국제정세 분석 - 읽기자료
국제정치경제(IPE)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읽기자료]를 소개합니다. 석학 인터뷰 & Insight 이기도합니다.
[읽기자료] 제목이 <HBM 다음 HBF 시대 온다...'삼전닉스' 아직 안 늦은 이유>이네요. 제법 흥미롭습니다.
먼저 용어를 익혀보면,
HBM은 고대역폭메모리(High Bandwidth Memory),
HBF는 고대역폭플래시(High Bandwidth Flash)이죠.
반도체는 지금 진행 중인 ‘AI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데 핵심 대표 상품이죠.
요즘 KOSPI가 뜨고 있는데 이와도 연관되어 있고...
국제정치 무대에서 첨단기술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미중 패권경쟁, 전략경쟁의 연장선에서 바라볼 수도 있죠.
또한 관세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국제정치경제(IPE) 한 측면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소개합니다.
* 반도체 부문의 공학자 3인이 전망하고 있네요. 모두 이 부문의 전문가분들로 지식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해서도 뭔가 insight를 얻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좀 더 소개하면,
- 권석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교수, <반도체 삼국지> 저자(2022년)
- 김정호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HBM의 아버지로 불린다고 하네요.
- 박재근 한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 석학교수입니다. 5대 연속으로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회장을 역임 중이라고 하네요.
* 읽기자료 기사를 읽어보되, 먼저 질문을 정리해 봅니다.
(Q1) 이번 수퍼사이클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Q2) 메모리가 그래픽처리장치(GPU)처럼 AI 기술을 주도할 수 있나.
(Q3)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의 기술력을 비교한다면.
(Q4) 국내업계의 대외적 위험요인(리스크)은.
(Q5) 공급망 리스크는 없나.
(Q6) ‘AI 거품론’은 어떻게 보나.
(Q7) 엔비디아 등 AI 칩 기업의 주가는 지지 부진하다.
(Q8) HBM이 ‘책장’이라면 고대역폭플래시(HBF)는 ‘도서관’에 비유된다. HBF는 언제 상용화할까.
(Q9) 로봇이 제2차 수퍼사이클 열까. 등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496
* 질문 9개 모두 현재 진행 중인 AI 시대와 연관된 핵심 이슈들과 궁금한 점들이죠.
반도체는 국제정치(경제) 무대에서 미래 국력의 흥망과 쇠퇴를 좌우할 게임체인저(game changer)에 해당되며, 이를 위해 각 국은 AI 주권, AI 생태계를 구축하려 진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과 대답 속에 담긴 혜안을 캐내고,
개인의 관심과 전공 분야의 지식을 덧붙여...
미래 개인 생활 설계와 국가전략 구상,
미래 시대를 읽고 풍요로움을 가꿀 수 있는 지혜도 함께 갖추어 보길 권합니다.//.
[추가 탐구]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3085200003
KAIST 전기전자공학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한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