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나오기까지
살아온 삶의 보상이겠죠
사회복지사의 삶으로
30년 가까운 삶으로
살아온것에 보상으로
주신 정성
그 정성 그 에너지
글로 이제 나누기 위한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내일 주신 정성 감사히 받들겠습니다
대구 사회복지사로 삶이 글이 되는 일상의 순간, 찰나, 그리고 그 순간의 느낌을 글로 꾹꾹 눌러 담으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써 내려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