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힘이 부칠 때면

by 꿈의복지사

살다 힘이 부칠 때면
밥 한술에 위로를 얻는 자리,
그곳이 어머니의 품이었으면.


살다 숨이 막혀 올 때면
긴 한숨조차 풀려나는 곳,
그곳이 고향이었으면.


살다 외로움에 쓰러질 때면
조용히 안아주는 자리,
그곳이 나의 안식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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