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말을 어디서 듣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나 세상에 태어난것만으로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라는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살면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닥쳐도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기르는것만큼 중요한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