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
일요일이지만 아침 챙겨 먹고 일찍 나갔다
사람들과 점심 맛있게 먹고,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마셨지만 사진을 못 찍었다.
오랜만에 나간 김에 8월 이후 3개월 만에 헌혈도 했다. 철분수치 14.1. 아주 좋다
집 근처에서 두 번째 만남
곡물 라테
조금 덜 단 율무차와 같다
저녁은 삶은 고구마
오늘은 헌혈 이슈로 러닝은 쉬었다.
혹시라도 아프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될까 싶어서
많이 걷는 걸로 운동은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