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
글을 쓰는 것,
퇴고하는 것,
그리고 출판사와
계약하는 것,
모두 어렵고 힘든 일일 테지만
그중 가장 두려운 일은
내 글을 책임져야 하는 일이더군요
처음은 아무것도 모르니 무모할 정도로
겁 없이 도전했어요.
50년 넘게 살며 경험했으면서도
세상을 좀 쉽게 보았나 봅니다.
책을 내며 또 다른 세상 하나를 배웠고.
저는 조금 더 컸습니다.
살다 보면.
그런 날도 있지요.
엄마로, 딸로, 한 사람으로 태어나
조금은 아프고, 가끔은 울고, 그리고 미워하고
다시 사랑하는 모든 날들
[살다 보면] 은 맏딸들에게 전하는
잔잔한 위로이고
회복의 기록입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문장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그리고 끝내 살아가게 하는 이야기
이 책과 함께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중년여성 독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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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3월 1일~3월 7일
인원 : 10명
혜택 : 선착순 10분에게 [살다 보면]
책을 보내드립니다
참여 방법 : 인스타 ryuyeon203 DM
활동 : 3월 20일까지 인스타. 블로그. 브런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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