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장
김부남 트레이너의 철학
운동은 처벌이 아니다.
운동은 선물이다.
몸은 쓰는 만큼 정직하게 돌아온다.
단기간보다 평생을 본다.
나는
크게 만드는 트레이너가 아니라
지속하게 만드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