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가슴 뭉클해지는 찬송, 바로 150장 '갈보리산 위에'를 함께 나누어보려고 해요. 이 찬송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가장 절절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예배 때마다 많은 성도님들이 눈시울을 붉히며 부르곤 하시죠.
우리 주부님들이나 성도님들이 집에서 혼자 기도하시거나 구역 예배 준비하실 때 보시기 편하게 악보 보는 법부터 가사, 그리고 은혜로운 찬양 듣는 방법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가사를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보세요. 십자가의 고난과 영광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1절: 갈보리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2절: 멸시 천대받은 주의 십자가를 내가 귀하게 여기는 것 주가 영광 중에 다시 오실 때에 나를 영접해 주심이라
3절: 험한 십자가에 주가 흘린 피를 믿는 마음으로 바라보니 나를 용서하고 성결하게 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4절: 승리의 면류관 얻기까지는 이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영광 중에 나를 부르실 때까지 주가 주신 십자가 지고 가리
후렴: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악보를 직접 보거나 찬양을 들으며 따라 부르고 싶으실 때 아래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스마트폰 앱 활용: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새찬송가' 또는 '성경전서' 앱을 깔면 150장 악보를 큼직하게 보실 수 있고, 재생 버튼을 눌러 바로 노래를 들으실 수도 있어요.
유튜브(YouTube) 검색: 검색창에 '찬송가 150장' 또는 '갈보리산 위에 찬양'이라고 치시면 성가대나 유명 가수들이 부른 은혜로운 영상들이 참 많아요. 화면 가득 가사가 크게 나오는 영상을 고르시면 따라 부르기 훨씬 편하실 거예요.
Q1. 이 찬송가는 어떤 상황에서 부르면 좋을까요? A. 보통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고난 주간이나 사순절 기간에 가장 많이 불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내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의지하며 부르면 큰 위로와 힘이 된답니다.
Q2. '갈보리산'이 어디에 있는 산인가요? A. 예루살렘 성문 밖에 있는 언덕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에요. 라틴어로는 '골고다'라고도 부르는데, '해골의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Q3. 악보가 너무 작아서 안 보여요! 크게 보는 법 없나요? A. 요즘 나오는 찬송가 어플들은 손가락 두 개로 화면을 쫙 펼치면 글씨랑 악보가 아주 크게 확대돼요. 종이 찬송가보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보시는 게 눈이 훨씬 편하실 거예요.
오늘 이 찬양 들으시면서 주님의 평안이 온 집안에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은혜로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