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The Trusting Heart to Rest)는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할 때 얻는 평안과 기쁨을 노래한 아주 유명한 곡입니다. "근심 걱정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싶은 날, 이 찬송을 부르면 큰 힘이 됩니다.
사모님, 아버님들이 눈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가사, 악보 보는 법, 듣기 방법을 큼직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절]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2절]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절]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원히 변치 않네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4절] 주님을 찬송 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후렴]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찬송가 370장은 4/4박자의 곡으로, '내림 나장조(Bb Major)'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곡입니다.
인터넷 검색 활용: 네이버나 다음 검색창에 '찬송가 370장 악보'를 입력하신 후 [이미지] 탭을 누르면 큼직한 악보가 많이 나옵니다.
스마트폰 활용: 화면에 나온 악보 이미지를 두 손가락으로 바깥쪽으로 벌리면 글씨와 음표를 아주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함께 찬양하면 마음이 더 평안해집니다.
핸드폰에서 유튜브(YouTube) 앱을 켭니다.
돋보기(검색) 모양을 누르고 '찬송가 370장'을 검색합니다.
'가사 포함' 또는 '4부 성가'라고 적힌 영상을 누르면 가사와 함께 은혜로운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Q1. 2절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는 어떤 의미인가요? A. 고난 때문에 나오던 탄식과 슬픔이 주님의 은혜로 인해 기쁨의 찬양으로 바뀌었다는 감동적인 고백입니다.
Q2. 곡의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A.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확신에 찬 느낌입니다. 후렴구인 "내 주는 자비하셔서" 부분에서는 주님의 보살핌을 확신하며 당당하게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Q3. 피아노 반주만 따로 들을 수 있나요? A. 유튜브에 '찬송가 370장 반주'를 검색하시면 노래 없이 피아노나 오르간 연주만 나오는 영상이 많습니다. 조용히 기도하시거나 묵상하실 때 틀어두시면 아주 좋습니다.
오늘 이 찬양을 통해 사모님과 아버님의 마음에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주님 안에서 나이스 샷(행복한 하루) 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