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어도 OK, 큰 화면으로 즐기는 화투
안녕하세요. 설거지 끝내고 잠시 소파에 앉았는데, TV에는 재방송만 나오고 괜히 무료해질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예전에는 동네 친구들이랑 10원짜리 내기 화투도 치고 그랬는데, 요즘은 다들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고 모이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혼자 멍하니 있자니 깜빡깜빡하는 기억력이 걱정되기도 하죠. 화투가 치매 예방에 그렇게 좋다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피망 뉴맞고를 즐깁니다. 상대가 없어도 언제든 칠 수 있고, 점수 계산도 컴퓨터가 알아서 해주니 머리 아플 일도 없더라고요.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설치는 어떻게 하는지, 매번 검색해서 들어가는 게 귀찮지는 않으신가요? 오늘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피망 맞고를 쉽게 설치하고,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어서 클릭 한 번으로 게임장으로 입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작은 휴대폰 화면이 답답하신 분들은 컴퓨터로 하시는 게 최고입니다. 화투짝이 큼직하니 눈도 덜 피로하거든요.
먼저 네이버나 다음 검색창에 피망 뉴맞고라고 검색하세요. 그러면 맨 위에 공식 홈페이지가 뜹니다. 거기를 눌러서 들어가시면 화려한 화면이 나오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화면 가운데나 위쪽에 있는 게임 시작 버튼을 찾으세요.
처음이시라면 로그인을 하라고 나올 텐데, 복잡하게 새로 가입하지 마시고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나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버튼을 누르시면 아주 간편하게 접속됩니다. 로그인이 되면 게임 설치 창이 뜨는데, 거기서 설치 시작 버튼만 누르시면 알아서 깔립니다. 이때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라는 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래야 다음부터 검색 안 하고 바탕화면 아이콘만 눌러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잠들기 전이나 소파에 누워서 잠깐씩 하고 싶을 땐 스마트폰만 한 게 없죠.
휴대폰 화면에서 플레이스토어(Play 스토어)를 찾아 누르신 뒤, 검색창에 피망 뉴맞고를 입력하세요. 초록색 피망 그림이 있는 앱이 나오면 설치를 누르시고, 다 되면 열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로 네이버나 구글 아이디로 연동해서 로그인하면 별도로 회원가입 할 필요 없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터치 한 번으로 짝짝 붙는 손맛은 스마트폰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컴퓨터에 게임을 설치했는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없어서 매번 인터넷을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너무 번거롭죠. 이럴 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피망 뉴맞고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상태에서, 인터넷 주소창 앞쪽에 있는 작은 자물쇠 모양이나 아이콘을 마우스로 꾹 누른 채 바탕화면 쪽으로 끌어다가 놓아보세요. 그러면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아이콘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아니면 게임을 설치할 때 보통 바탕화면에 피망 뉴맞고라는 아이콘이 자동으로 생기니, 혹시 다른 폴더에 숨어 있지는 않은지 찬찬히 찾아보시고 눈에 잘 띄는 곳으로 옮겨두시면 됩니다.
게임은 즐거우려고 하는 건데 돈 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면 안 되겠죠. 온라인 고스톱은 게임 머니라는 가짜 돈으로 하는 겁니다.
처음 가입하면 무료로 게임 머니를 넉넉하게 줍니다. 혹시 게임을 하다가 돈을 다 잃어서 올인을 당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하루에 몇 번씩 무료로 충전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절대 내 지갑에 있는 진짜 돈을 써서 충전하지 마시고, 무료 리필 기능만 이용하셔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Q1. 피망 맞고랑 뉴맞고랑 다른 건가요? A. 사실상 같은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그냥 맞고였는데, 업그레이드되면서 뉴맞고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것이 뉴맞고이니 이걸로 설치하시면 매칭도 잘 되고 재미있습니다.
Q2. 친구랑 둘이서만 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게임 대기실에 보면 친구 대전이나 방 만들기 메뉴가 있습니다. 방을 만들고 비밀번호를 걸어서 친구에게 알려주면, 모르는 사람 방해 없이 둘이서 오붓하게 치실 수 있습니다.
Q3. 컴퓨터랑 휴대폰 점수가 이어지나요? A. 네, 같은 아이디로 로그인하시면 컴퓨터에서 딴 돈을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컴퓨터로, 밖에서는 휴대폰으로 이어서 하시면 됩니다.
#피망맞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