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새, 일부는 텃새가 되었다.
‘잠수의 도사’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우수한 잠수능력, 다리는 꼬리에서 자라나 온 것처럼 뒤편에 붙어 있어 유효한 방향타 역할을 하고 있다.
물속으로 잠수해서 작은 물고기, 수생곤충 등을 먹으며, 잘 날지는 못해서 천적을 피할 때도 날개를 퍼덕이면서 물 위를 달린다.
보통 암수로 짝을 지어 세력권을 가지며, 알을 품을 때는 암수가 교대로 품으며,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니기도 한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