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은 위로
꽃은 잎이 나기 전에 피며, 암수한그루(雌雄同株)로 수꽃차례는 작년 가지 끝에 나오고, 암꽃차례는 수꽃차례(雄花序) 바로 아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난다.
서식처는 한랭다습하고, 비옥하면서도 토양수가 포화되기 쉬운 충적저지(沖積低地)와 같은 수분스트레스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에서 자란다.
국보 121호인 안동 풍천의 하회탈은 12세기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그 재료가 토종 오리나무인 오리나무(Alnus japonica)를 지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