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꽃말은 지혜, 숨겨진 열정, 불가사의한 매력

by 양세훈

향신채 가운데 재배역사가 가장 오래되었고, 어린잎은 넓고 둥글지만 나중에 세 갈래로 갈라져 자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파와 같이 흔하게 사용된다.


독특한 냄새로 처음에는 싫어하지만, 조리하거나 다른 향료와 배합하여 그 향미를 즐길 수 있고 생채도 습관이 되면 기호의 대상이 된다.


따뜻한 성질의 고수와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1로 하여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열매는 건위제, 설사시키는 약, 해열제 등 용도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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