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가축화된 동물
인간이 기르는 가축을 통틀어 개 다음으로 가장 오래전부터 사람에게 길들여진 동물로 약 1만 년 전에 중동 지역에서 최초로 가축화됐다.
양고기와 털(양모)을 얻기 위해 품종이 개량되면서 뿔이 소멸되고 복슬복슬한 털이 길게 자라고, 덩치가 작아지고 성격도 순해졌다.
유순한 동물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고집이 세고 제멋대로여서 이 때문에 주인을 곤란하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