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탕나무

꽃말은 가정의 행복

by 양세훈

암수딴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자잘한 황록색이 꽃이 피며, 열매는 둥글고 콩알보다 조금 크며, 적색으로 익고 약간 달면서 떫은맛이 난다.


한국 원산으로 제주도 및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해안가에서 관상용으로 활용, 두꺼운 잎은 타원형으로 양 끝이 빠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나무껍질을 물속에서 썩히면 고무질 같은 끈적끈적한 물질이 남는데, 이것을 나뭇가지에 바르고 새를 잡거나, 반창고의 기초제, 페인트에 섞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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