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란드시아

꽃말은 영원한 사랑, 변치 않은 사랑

by 양세훈

흙 없이 공중에서 키우는 에어플랜트로 건조할 때는 회색, 젖어있을 때는 밝은 초록색으로 남보라색 꽃이 차례로 피는데 같은 포에서 3~4장의 꽃잎을 올린다.


밤에는 호흡작용을 통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탁월한 공기정화식물로 거실 창 측이나 발코니 내측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강인한 생명력과 적응력이 장점이며 공기 중의 먼지에서 양분을 흡수하는 친환경 식물로 자주 물을 분무하거나 물에 살짝 담가주는 정도로 관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