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별꽃

꽃말은 추억, 밀회

by 양세훈

꽃의 형태가 작은 별과 같다는 데서 유래한 식물로 두해살이풀이지만 따뜻한 고장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가지 끝에 여러 송이의 꽃이 생겨나는데 아래부터 차례로 피어오르며, 5장의 꽃잎이 두 갈래로 깊게 갈라지기 때문에 10장의 꽃잎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봄철에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이나 국거리로 하며 김치·생채로도 할 수 있어 소채 대용 가치가 높고, 민간에서는 부종 등 치료제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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