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바람꽃

꽃말은 덧없는 사랑, 기다림

by 양세훈

키가 5~8㎝가량으로 낙엽 수림 가장자리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며, 습한 지역과 반그늘 또는 양지쪽에서 이른 봄에 올라온다.


꽃자루는 흰색으로 꽃자루 안에는 가운데 암술과 연녹색을 띤 노란색 꽃이 있고, 열매는 갈색으로 달리고 씨방에는 검고 광택이 나는 종자가 들어 있다.


1993년에 변산반도에서 채집해 한국 특산종으로 발표하였기 때문에, 학명도 발견지인 변산과 그의 이름이 그대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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