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속은 알밤과 유사하고 꽃은 이국적임
7개의 잎이 특징, 30m 높이까지 성장하며 굵은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일본칠엽수는 가로수로 확대되고 있다.
유럽칠엽수는 마로니에(marronier)라고 불리며, 스페인, 프랑스 등 남부유럽의 여러 국가에서 가로수로 사용한다.
마로니에는 열매에 돌기가 있고, 잎에 주름살이 많으며 꽃이 약간 크다. 열매는 독성 타닌 제거 후 녹말로 가능하다.
행정학 박사,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숲길등산지도사), 한경협ESG전문가, 전경련ESG전문가, 정책분석평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