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그 진실 속으로

시한부 에필로그의 후기_그 끝의 진실은?

✒️시한부의 진실 속으로의 에필로그까지 읽어주신 브런치의 독자님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차 에필로그의 후기를 끝으로 시한부의 스토리는 2024년으로 마감되지만 시한부의 끝은 존재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시한부라는 관점은 인간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일 겁니다. 세상의 종말이니, 인간의 죽음이라느니 하는.. , 그러나 신의 시각에서 바라볼 때는 어쩌면 인간을 중심으로 한 모든 만물들은 무한한 것, 영원한 것이라 여길수 있도록 신이 인간의 생각 속에 은연중 새로운 시작이라는 암시를 주어 신의 무한함과 영원함을 깨닫게 하려 늘 걸 수도 있습니다. 비록 죽음이라는 이별로 인해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며 가슴 아파할 수 있지만 눈물과 아픔뒤에는 또 다른 시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것이 시한부 "스토리의 진실"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시한부에 마음을 흔들리거나 빼앗기지도 말고 불안해하지도 마십시오. 보지 못한 것과 또 다른 시작이라는 무한과 영원의 비밀을 깨달으며 느껴보십시오. "이런 기대감"을 안고 오늘이라는 삶의 시간을 살아가십시오. 유한이라는 헤어짐 뒤에는 또 다른 만남과 인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끝으로 2024년 12월 뜻밖의 이별로 충격과 슬픔과 아픔을 겪으신 공항참사 유족분들께 신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슬픔, 아픔 속 흐르는 눈물 속에 좌절하여 무기력하고 있을 때 당신의 어깨에 살포시 손을 얹어놓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응원 아닌 응원의 메시지를 던지고 간 사람의 손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십시오. 아픔과 좌절과 무기력의 시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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