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안전교육 신청하기

by 담월

당진이나 인천, 포항 등 현대제철 제철소 현장에 출입해야 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가 바로 현대제철 안전교육입니다. 절차가 복잡해 보이지만 본인의 신분만 정확히 구분하면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헛걸음하지 않도록 핵심 신청 경로를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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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입 목적에 따른 시스템 선택하기

현대제철은 출입 대상에 따라 사용하는 웹사이트가 다릅니다. 이걸 먼저 파악해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단순 미팅이나 시설 견학을 위해 방문하는 분들은 일반적인 현대제철 안전교육 홈페이지(edu.hyundai-steel.com)를 이용하면 됩니다.

반면 현장에서 직접 장비를 다루거나 상주하며 작업해야 하는 협력사 소속 임직원분들은 HSKU라고 불리는 전용 안전보건교육 시스템(safety.hyundai-steel.com/HSKU/)을 통해 접수해야 합니다. 본인이 어디에 속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2. 단순 방문객을 위한 온라인 이수 과정

현장을 잠깐 방문하는 분들은 온라인으로 기초 수칙만 잘 확인하면 됩니다. 현대제철 안전교육 사이트에 들어가서 방문자 교육신청을 누르는 것이 시작입니다.

본인 인증을 거친 뒤 현장 내 보행 안전이나 보호구 착용법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게 되는데 영상을 대충 넘기지 말고 끝까지 보셔야 나중에 퀴즈나 평가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평가까지 완료되어야 정상적으로 승인이 떨어지니 마지막 결과 화면까지 꼭 확인하세요.


3. 협력사 직원이 지켜야 할 접수 절차

현장 작업자라면 HSKU 시스템 로그인이 필수입니다. 개인 계정이 아닌 업체별로 지정된 계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소속 회사의 안전 담당자에게 먼저 문의하는 것이 빠릅니다.

로그인 후에는 신규채용자 교육이나 정기 교육 등 본인에게 지정된 과정을 신청하게 됩니다. 이때 현대제철 안전교육 일정을 선택하여 집합 교육에 참석해야 할 수도 있는데 장소와 시간을 메모해 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교육 이수 후 출력한 서약서나 수료증은 출입 게이트에서 신분증과 함께 제시해야 하므로 미리 준비해 두세요.


4. 현장 방문 전 최종 점검 리스트

교육을 다 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실제 사업장에 들어갈 때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신분증은 기본 중의 기본이며 작업자라면 안전화와 안전모 등 개인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입장이 허용됩니다.

또한 시스템상에서 수료 상태가 완료로 뜨는지 다시 한번 체크해 보세요. 간혹 네트워크 오류로 수료 기록이 누락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현대제철 안전교육 관리 부서나 각 제철소 안전보건팀에 전화로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특히 당진제철소 같은 큰 현장은 비상연락망을 미리 저장해 두면 만일의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전에 들었던 교육이 있는데 또 들어야 하나요?

A. 안전 교육은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났다면 현대제철 안전교육 시스템에 다시 접속하여 재이수 절차를 밟아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Q. 교육 신청 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요.

A. 보안 설정 때문에 특정 브라우저에서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크롬이나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쿠키 삭제 후 다시 시도해 보세요.


Q. 수료증을 꼭 종이로 뽑아야 하나요?

A. 최근에는 모바일 화면으로 확인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사업장 출입 규정에 따라 종이 출력을 요구하는 곳이 많으니 가급적 인쇄물로 챙기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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