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보험연수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by 행복한하늘

이모가 환갑 넘어서 보험설계사 시작하신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 주부로만 사셨는데, 이모부 정년퇴직하시고 나서 "나도 뭔가 해야겠다" 결심하셨나 봐요.

자격시험 공부하시는 모습 보면서 대단하다 싶었어요.

"나이가 무슨 상관이야" 열정 넘치시더라고요.


합격하시고 동양생명 입사하셨는데, 얼마 뒤 "교육 받으러 간다" 말씀하시길래 무슨 교육인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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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태블릿으로 보여주신 게 보험연수원 홈페이지였어요.

"요새는 이런 것도 인터넷으로 보네" 신기해하시면서 화면 설명해주셨습니다.

교육 커리큘럼이라든가, 시설 안내 같은 게 자세히 나와 있더라고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와 있어서 어떤 곳인지 감이 왔습니다.


"여기 숙소도 있어?" 물으니까 합숙 교육이래요.

일주일 정도 들어가서 집중적으로 배운다면서, 긴장되신다고 하셨습니다.

출발하시는 날 집에 들렀는데, 여행 가시는 것처럼 캐리어 싸고 계시더라고요.

"공부하러 가는 건데 왜 이렇게 많아?" 웃으면서 물으니까, 교재랑 자료 챙기다 보니 짐이 늘었다면서 쑥스러워하셨어요.


일주일 뒤 돌아오셨는데 표정이 완전히 달라져 계셨습니다.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어" 눈빛부터 다르더라고요.

무슨 배웠냐고 물으니까 한참을 얘기하셨어요.


상품 지식은 기본이고, 고객 상담 기법, 재무 설계, 심지어 화술 교육까지 받았다면서 알찬 시간이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부하려니 처음엔 주눅 들었다는데, 다들 친절하게 대해줘서 금방 적응하셨대요.

강사님들도 연세 많은 거 전혀 문제 삼지 않고, 오히려 경험 많으신 걸 장점으로 봐주셨다면서 고마워하셨습니다.

받아오신 교재 보여주시는데 두껍더라고요.

"이거 다 외워야 해?" 놀라서 물으니까 "천천히 보면 돼" 여유로워하셨습니다.

시험도 봤다고 하셨어요.


교육 마지막 날 평가 있었는데, 떨어지면 재교육 받아야 한다면서 밤새 공부하셨대요.

다행히 통과하셔서 수료증 받아오셨습니다.

액자 해서 거실에 걸어놓으시더니, 손님 오실 때마다 자랑하시더라고요.

몇 달 뒤 또 교육 가신다길래 "또요?" 했더니, 심화 과정이래요.

단계별로 교육 있어서 계속 배워야 한다면서, 이번엔 덜 긴장되신다고 하셨습니다.


두 번째 다녀오시고는 "역시 연수원 가니까 좋아" 만족스러워하셨어요.

실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질문하니까 강사님들이 경험담 들려주면서 해결책 알려주시더래요.

같은 회사 사람들 만나서 정보 교환하는 것도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위로받고, "다들 열심히 하네" 자극받고, 동기부여 확실히 됐다면서요.

이모 팀에 신입 들어왔을 때는 "연수원 다녀오면 달라져" 격려해주셨다고 합니다.

본인이 도움 많이 받았으니 후배들한테도 추천하는 거죠.


홈페이지에 교육 후기 게시판 있다길래 들어가봤더니, 참가자들 글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긍정적인 내용 대부분이었어요.

가끔 사진도 올라오던데, 단체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분위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이모는 거기서 친구도 사귀셨대요.

비슷한 나이대 분 만나서 연락처 주고받았다면서, 지금도 가끔 만나신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길 가는 사람 만나니까 이해가 잘 돼" 든든하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연수원 시설도 훌륭했다면서 칭찬 많이 하셨어요.

깨끗한 숙소에, 맛있는 식사에, 최신 강의 장비까지 갖춰져 있어서 공부하기 좋았다고요.

"호텔 온 줄 알았어" 과장 좀 보태셔서 그러셨지만, 진심으로 만족하셨나 봐요.

위치가 좀 외곽이라 찾아가기 어려울까 봐 걱정하셨는데, 회사 버스 운행돼서 편했다고 하셨습니다.

집결지에서 출발하니까 길 헤맬 염려 없었다면서요.


온라인 교육도 있다고 들으셨는데, 이모는 대면 선호하셨어요.

"사람 만나서 배우는 게 낫지"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얼굴 보고 소통하는 게 좋다면서, 가능하면 연수원 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교육비 걱정하셨는데, 회사에서 지원돼서 본인 부담 없었다고 안심하시더라고요.

"공짜로 이렇게 좋은 교육 받으니 고마워" 감사해하셨습니다.

이모 보면서 배움에는 나이 없다는 걸 실감했어요.


60대에 새 일 시작하시고, 열심히 교육받으시고, 지금은 제법 실적도 올리시는 모습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연수원 덕분에 자신감 생겼어" 말씀하시는 거 들으면서, 좋은 교육 시스템의 중요성 느꼈습니다.

주변에 보험설계사 하시는 분들 계시면 교육 기회 적극 활용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이모처럼 큰 도움 받으실 수 있을 테니까요.


홈페이지 보시면 일정이나 과정 안내 자세히 나와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고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모는 지금도 정기적으로 연수원 교육 받으러 가세요.

의무 교육도 있고, 본인이 원해서 신청하는 것도 있고, 1년에 몇 번씩 다녀오십니다.

갈 때마다 "또 배울 게 있네" 신기해하시면서 즐거워하시는 거 보면, 정말 좋아하시는구나 느껴집니다.

늦게 시작한 일이지만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우신 이모, 언제나 응원합니다.

보험연수원 같은 곳이 있어서 이모 같은 분들도 자신감 갖고 일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있으니 나이나 경력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는 거죠.

동양생명 보험연수원, 이모한테는 제2의 학교나 다름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배우시면서 성장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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