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구독 취소 해지 방법 전화번호

by 행복한하늘

신문 구독 끊으려고 하시나요. 저도 경험 있어서 잘 알아요. 이사 가면서 구독 정리할 때 좀 헤맸거든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어디 연락해야 할지 모르면 시간만 버립니다.


경향신문은 다른 신문사보다 해지가 수월한 편이에요. 요즘은 예전처럼 붙잡는 경우도 거의 없고요. 깔끔하게 처리해주더라고요. 그래도 절차는 정확하게 밟으셔야 나중에 문제 안 생겨요.


경향신문 구독 취소 해지 방법 전화번호

독자서비스센터가 080-023-8282예요. 무료 전화라 통화료 걱정 없으시고요.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만 받아요.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지 쉬니까 피하세요.

종이신문 구독하시는 분들은 이 번호로 전화하시면 끝이에요. 상담원 연결되면 해지하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이름이랑 주소 확인하고 처리해줘요.


다만 약정 기간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1년 약정으로 신청하면 보통 사은품이랑 무료 기간 주잖아요. 1년 안 채우고 끊으면 패널티 있어요.

무료 기간 구독료 내야 하고 사은품 해지 수수료로 2만원 나온다고 해요. 이미 받은 혜택이니까 당연한 거죠. 약정 기간 확인하시고 해지하시는 게 좋습니다.


e-경향신문 디지털 구독하시는 분들은 좀 달라요. 모바일이냐 온라인이냐에 따라 방법이 다르거든요. 어떻게 결제했는지 확인부터 하셔야 해요.

안드로이드폰 쓰시는 분들은 e-경향신문 앱 켜세요. 우측 하단에 설정 메뉴 들어가면 나의구독내역 있어요. 거기서 해지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아이폰 사용자분들은 앱스토어 가셔야 해요. 앱스토어 열어서 우측 상단 프로필 이미지 누르세요. 구독 목록에서 경향신문 찾아서 해지하시면 돼요.


PC에서 경향스토어 통해서 결제하신 분들은 이메일 보내셔야 해요.

mediakhan_paoin@becuai.com

이 주소로요. 아이디랑 연락처, 결제 방식, 금액 적어서 보내시면 처리해준대요.

계좌이체로 구독하신 분들 제일 편해요. 따로 해지 신청 안 해도 돼요. 그냥 입금 안 하시면 자동으로 끊기거든요. 매월 출금 정지하시면 됩니다.

자동연장 구독 조심하세요. 1개월 구독 신청하면 기본이 자동연장이에요. 한 달만 보려고 했는데 계속 결제되는 경우 많거든요. 미리 해지해두시는 게 좋아요.

환불은 기본적으로 안 돼요. 1회 상품이랑 저장 서비스는 환불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결제 전에 잘 확인하시고 신청하셔야 합니다.


종이신문 구독자분들 중에 독자 인증 안 되신다는 분들 계세요. 자동이체 결제하시는 분만 인증 돼요. 지로로 내시는 분들은 자동이체로 바꿔야 인증 가능합니다.

해지 신청했는데도 신문 계속 들어오는 경우 있어요. 보급소 쪽 전달이 늦어지거나 실수로 그럴 수 있거든요. 다시 한번 전화해서 확인하세요.


그래도 계속 들어오면 문제예요. 증거 남기세요. 사진 찍어두시고 내용증명 보낼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요즘은 거의 없지만 만약을 위해서요.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도 가능해요. 구독 취소 의사 밝혔는데 7일 이상 계속 배달하면 불공정거래로 신고할 수 있어요. 다만 절차가 좀 복잡하긴 해요.


본사에 먼저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보급소로 바로 가면 안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본사 통해서 공식적으로 해지 신청하시는 게 확실합니다.

상담원분들 친절하더라고요. 붙잡지도 않고 이유 캐묻지도 않아요. 그냥 해지하겠다고 하면 바로 처리해줍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전화하세요.

정리하면 080-023-8282로 전화하시면 돼요. 평일 낮 시간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하시고요. 약정 기간만 확인하시면 문제없이 끊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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