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진리
공부, 즉 이론이 제일 쉽다
수능 공부가 제일 쉽다
학부 공부도 할 만 하다
증명은 예외. 그러나 공대수학은 증명 적다.
그 다음으로 코딩
코딩도 룰베가 젤 쉽고
그 다음이 랜덤프로세스가 있는것들
쿠다 쓰는것들.. 그런 블랙박스들
그 다음이 코딩 환경 설정이 어렵다
디펜던시. 그리고 뭐 잘못 깔면 망친다.
그 다음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들
가령 쇳덩이를 들고 납땜하고
용접하고 하는 것들
이건 이슈도 많고 다칠 수 있다.
진짜 크게 다친다 다치려면.
아직 나는 감전이 가장 크게 당한 것..
그래도 경미한 부상이 전부다. 앰뷸런스는 안 불렀다.
그 다음이 기안 및 계약서다.
이 뭣같은 계약은 내가 항상 을이기 때문에
두려움과 뭣같음을 동반한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가 제일 어렵다
이건 공적인거보다 개인사가 더 어렵다
그냥 사람이 힘들다.
수능 문제 독서실에서 풀던게 젤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