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놈에게의 최소한의 도리
그것은 업무.
업무에 지장이 가면 안 된다.
참 옹졸한 인간들 많다.
세대를 떠나서.
나를 싫어할 순 있지.
익숙하다. 그런건 10대때부터 맞은 기억도 있고 해서.
근데 사회인이라면 사회인 다워야지
정당한 업무 요청에 감정을 싣고 겐세이를 두는건
엄밀히 말하면 직무유기다.
뒤에서 씹는거? 알빠노
근데 업무 관계의 기본은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