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 근황

연구에 지장은 갔지만 연구는 연구대로

by 모자란사람

다사다난한 6~7월이었다

개인사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영향 안 받으러 해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그래도 할건 한 6~7월이었다


우선 리비전이 왔다. 리젝이다.

근데 리바이스 후 리서밋하라고 온거 보면 이건 메이저 리비전이다. 하면 된다. 이걸로 연구가 튼튼해진다면 오히려 좋다.


KC30이라는 과제에 지원했다. 직접 동기는 생계 유지 측면이지만, 학술적으로는 원래부터 해보고 싶었던 LLM과 PHM의 결합 때문이다. 잘 나왔음 좋겠다.


현재 진행중인 과제는 적어도 내가 하는 파트는 안정적이다. 지금도 관련 출장 길에 이 글을 쓴다.


대만에서 교수 3 분이 오신다. 진행중인 연구 발표 해야한다.


연구는 잘 되다 개인적으로든 업무적으로든 로드가 많아 논문 작성을 일단 멈췄다. 안타깝다.


여튼 이 외에도 여러 일들이 있으나 나에게 좀 악재들이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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