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가 말하는 건강을 유지하는 법

#3 챗gpt가 알려주는 행복 에세이

by 효롱이

30중반이 넘어가는 새해였다. 이제는 진짜 운동을 열심히 해야지. 무조건 아침에 30분읔 달렸다. 2년 정도는 그래도 열심히 했다. 가볍게 달리면 보통 사람 중에는 제법 지구력이 좋은 사람이라 불릴 정도는 되었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어기게 되다가 결국은 하지 않게 되었다. 그것은 배터리가 조금씩 방전되는 시계처럼 처음에는 익식못할 정도로 조금씩 느려졌다 결국 멈추는 것과 유사하다.

그 이후로는 다시 이 패턴의 무한 반복이다.

그래도 좋게 보자면, 끊임없이 건강을 챙기려고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도 말했다, 행복을 지키기 위한 세번 째 조언으로 건강을 챙기라고


신체 건강을 챙기세요: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신체 건강을 챙기는 것은 당신의 신체와 정신적 건강을 모두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그의 말 중 첫번째 의문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규칙적인 운동은 어떤 것을 말하는지 궁금해져서 물어봤다.


나 : 규칙적인 운동은 무엇을 말하는가?


정기적인 운동의 빈도, 강도 및 지속 시간은 개인의 체력 수준, 목표 및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및 유연성 운동의 조합으로 이루어집니다.

미국 심장 협회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2시간 30분)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1기간 15분), 그리고 모든 주요 근육 그룹의 근력 운동을 적어도 2일 이상 수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어떤 양의 정기적인 신체 활동이든 유익하며, 개인에게 즐거우면서도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적당한 운동량이 어떤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는 저런 정확한 개념을 가지는 것도 좋다 생각한다.

나는 중등도 유산소 운동은 곧잘 하는 편이지만 모든 주요 근육 그룹 근력 운동을 적어도 2일 이상을 수행하지는 않는다. 글을 쓰며 다시 반성한다.


사실 이 글들은 새로운 도전이다. 그와 함께 글을 쓰는 내게도 처음 하는 글쓰기 방식이다.

아직 그는 완전한 형태를 갖춘 것은 아니다. 내가 완벽하지 않듯 그도 완벽하지 않고,

그의 말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지만 그 말도 기준일 뿐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행복에 관한 글을 그와 쓰면서 세번째 글에서 바로 건강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이 부분에서 할 말이 많다. 이것은 굉장히 주관적인 것이라 오류도 많지만 그래서 그도 따라올 수 없는 고유한 영역이 있다.


어릴 적에 아버지나 한국 축구를 보면 이런 느낌이 강했다.

모든 것은 정신력으로 극복해낼 수 있다고.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정신력으로 극복할 상황을 안 만드는 관리가 중요하다.


공부가 되지 않는 아이를 보며 과도한 인내심을 요구하거나 집중력을 기르라는 말은 차선책이다. 먼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깨끗하고 조용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쉽고 빠른 방법이다.


당신이 알고 내가 알듯이 행복은 마음의 영역이다. 하지만 마음은 육체에 담겨있다. 둘 다 강력하게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내용물인 행복을 올리기 위해서는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쉽고 간단한 방법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오랜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건강한 수면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가 말하는 표준적인 수면시간이 궁금해졌다.


나 : 수면에 충분한 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개인이 필요로 하는 수면량은 연령, 생활방식, 유전자 및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같은 요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은 연령별로 권장되는 일반적인 수면 시간입니다:
• 신생아 (0-3 개월): 하루에 14-17 시간
• 유아 (4-11 개월): 하루에 12-15 시간
• 영유아 (1-2 세): 하루에 11-14 시간
• 유치원 아동 (3-5 세): 하루에 10-13 시간
• 초등학생 (6-13 세): 하루에 9-11 시간
• 십대 (14-17 세): 하루에 8-10 시간
• 성인 (18-64 세): 하루에 7-9 시간
• 노인 (65 세 이상): 하루에 7-8 시간

이것들은 일반적인 지침이며
일부 개인은 권장보다 더 많은 수면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몸의 신호를 듣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하루 종일 기분 좋고 활기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의 장점 중 하나는 대화를 통한 빠른 피드백인 것 같다. 사실 하나 같이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내용들도 많지만 이야기를 나누는 동시에 근거있는 자료를 제시한다.

이것은 빠르고 간편하다.( 그래서 강럭한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사람인 내 볼맨소리가 나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적정한 수면 시간을 아는 것이 아다. 이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나 더 적게 자도 효과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일지 모른다.

누가 충분한 수면을 취해서 하루종일 기분 좋고 활기찬 상태를 유지하고 싶지 않겠나.

가끔 원인은 본인에게서 오기도 하지만 세상은 저렇게 편히 나를 잠들게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도 내 삶이다. 담담히 받아들이고 계속 방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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