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지드래곤, 드디어 ‘결혼’… 축가 공개

by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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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할명수’

지드래곤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SUB) G-DRAGON 지드래곤♥민두래곤 우리 14년 만에 재회했어요.. | 할명수 ep.23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명수는 지드래곤에게 “너도 이제 나이를 물어보는 게 실례가 될지도 모르지만 30대면 이제 결혼도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안 하진 않는데 당연히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 아직 결혼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진 않는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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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할명수’

그러자 박명수는 “결혼하면 축가를 누가 부르냐. 미리 준비를 해놓겠다”라고 장난쳤다.


이 말을 들은 지드래곤은 “저는 축가를 한 번도 안 해봤다”라며 “제가 축가하겠다”라고 셀프 축가(?)를 선언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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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할명수’

그러나 두 사람 측은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거나, “사생활이라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라는 답변을 고수해왔다.


지난 4월에도 이주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드래곤의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고양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1988년생으로 37세다.


그는 현재 8년 만의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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