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윤은혜 인스타그램
윤은혜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윤은혜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복 콘서트 연습!!! 9월이…점점 빨리 다가오넹 떨리게…”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윤은혜가 베이비복스 콘서트 준비를 위해 연습실에서 연습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번개, 불, 깨진 하트 등의 이모티콘을 사용해 다양한 효과를 준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출처 : SBS ‘X맨을 찾아라’
이는 윤은혜가 해당 영상을 올린 것이 김종국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직후라고 추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김종국은 팬카페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라며 연예계 대표 노총각 탈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종국, 윤은혜는 지난 2000년 SBS ‘X맨을 찾아라’에서 연인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이들에게 공식 커플로 사랑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러브라인으로 언급됐고, 두 사람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서로의 이름이 언급되면서 각별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출처 : 윤은혜 인스타그램
또한 실제로도 각자 진행한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의 열애를 추측하게 만드는 물건, 장면 등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양 측 모두 이를 인정한 바 없다.
하지만 꾸준히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커플인만큼, 김종국의 결혼 소식과 함께 윤은혜의 행동 또한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를 펼친 뒤 활동을 이어와, 오는 9월 베이비복스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