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 아이 검정고시 시험합격
1년전 큰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 진학 하면서 자퇴하면서 모든게 끝난거 같아서 나름대로 많은 걱정 했다. 마음같아서는 고등학교까지는 졸업 해야 좋겠지만 딸아이가 워낙에 성격이 예민하여 학교에 적응 하지 못하였다.성적은 나름대로 따라갔지만 친구 관계가 시원찮았다.내성적이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했다.학교 상담선생님과 상담도 해보면서 어쩃든 3학년 까지 미루려고 했으나 아이가 몸레 탈이 나면서 어쩔수 없이 자퇴를 허락했다. 나름대로1년정도 집에서 부 한답시고 믿어달라고 했다. 우리는 믿어주기로 했다. 더 아상 아이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오눌 검정고시 시험을 치렀는데 아이는 시험을 아주 잘 봤다. 평균 97점울 받았다.
결과가 좋으니 아이는 어깨가 으쓱했다.
이제 앞으로 걔획을 세워 다음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눈 또 다시 어이를 믿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