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9. 취향

나의 여러 취향 중 가장 오래된 것

by 최다함


카페에서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스타벅스 좋다. 투썸플레이스 좋다. 폴바셋 나의 최애 카페다. 가성비 카페는 메가 컴포즈 좋다.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고 인테리어가 멋져 비싼 디저트 카페를 좋아한다. 비싸서 못 갈 뿐이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독서를 좋아하는 것과 많이 읽는 것 사이에는 갭이 있다.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유튜브를 하고 싶다. 지금도 소소하게 하고 있다. 불러주는 데가 있으면 강연도 다니고 싶다.


우리동네 스타필드 거기 스타벅스에서 책 읽고, 글 쓰고, 유튜브를 싶다. 거기 문화센터에서 강연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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