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무게로 안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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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단단

박완서 선생님의 에세이를 다 읽었다

연휴 내내 몸이 아팠지만 그보다 선생님의 글이 더 위로가 되었다. 쓰지 않은 시간은 차오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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