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31일 (수)

경제일기

"뉴욕마감"


엔비디아 7% 급락

테슬라 4% 급락

뉴욕증시 혼조 마감


FOMC 정례회의에 주목

빅테크의 실적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 투매


AI 및 반도체 관련주 낙폭이 큼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짐

엔비디아 7.04% 하락

브로드컴 4.46% 하락

퀄컴 6.55% 하락

ARM홀딩스 6.00% 하락

마이크론테크놀로지 4%대 하락


테슬라 4% 넘게 하락

완전자율주행(FSD)에 대한 회의감

주가는 계속 하락 압력


마소 2분기 실적 실망감

시장예상치 부합하는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기록

매출 647억달러 (전년비 15% 증가)

총이익 220억 4천만 달러 (전년비 10% 상승)


그러나, AI산업 관련

클라우드 사업부문 성장이 기대에 못미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6% 가량 급락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부문은

19% 증가한 285억2천만달러

시장 예상치는 286억8천만달러

시장 예상치에 많이 못 미침


"뉴욕유가"


중동 갈등보다 무서운 중국 수요감소

유가 사흘째 하락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었음에도

중국발 수요 감소에 대한 불안이 더 큼


유가 올해 상승률은 4.3%까지 줄어듬


이스라엘군은 베이루트 남부 외곽 주거지역 공습

이란과의 전면전으로 확대 가능 불안감 증폭

그러나, 유가는 하락


전문가에 의하면

거기경제적 우려가 투자심리 좌우

유가는 기술적 지지선을 뚫고 내려감

중국의 경제적 혼란은

여전히 원유시장의 주요 가격변동요인


중국은 전 세계 원유 균형 측면에서 중요

전 세계 원유 수요 성장의 50% 이상을 차지로 예측

예상보다 경제 성장세가 느려진 만큼

균형은 극적으로 변할 수 있음


미국 노동부 발표

6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계절조정 기준 구인 건순,ㄴ 818만4천건

전월수치 823만건보다 4만6천건 줄어듬


6월 채용은

534만1천건으로, 전월치 565먼5천건보다 감소

6월 퇴직은

509만5천건으로 직전월 539만7천건보다 감소


7월 미국소비자 신뢰도는 전월과 비교 상승

7월 100.3, 6월 97.8 보다 상승


"원달러환율"


장초반 하락

1380원대 초중반


이번 주 미국, 일본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가는 중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06.96원

전날 894.23원 대비 12.73원 오른 수준


"비트코인"


추가 매각설에 급락

9200만원대 하락


트럼프의 '전략자산' 발언으로 9700만원대 회복

미국정부 압수 비트코인 이체 움직임 포착

9200만원대 하락

통상 이체는 매각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음


김치프리미엄 1.36%


미국정부는 실크로드 압수 물량 포함하여

비트코인 17만9155개(16조7천억원 규모)보유 중


공포탐욕지수는 67점 (탐욕수준)

전날 74점보다 떨어진 수치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


"오늘의 단상"


나스닥와 S&P하락으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ETF 추매

매주 금요일에 무지성 매수 중이나

최근은 지수가 떨어지면 매수


지금이 아마도 변곡점을 주변이 아닐런지

아직도 시장이 핫한 것은 맞다


최근 신문과 유투브에서

AI관련하여 부정적인 내용이 많이 나온다

왜 일까?

한두달 사이에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

AI business가 아닐텐데

부정적인 뉴스는 주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

이런게 어떤 세력들의 주가 조작의 모습이 아닐런지

앞으로 AI나 가상화폐 관련 기술들이

우리 생활에 깊게 들어 올텐데


주식을 자산으로 편입하여

투자한다는 것은 그에 대한 많은 공부와

나름의 철학이 있어야함

신문과 유투브를 따라가다 보면

자산을 늘릴 수 있으나

반대로 잃을 수도 있다

알고 잃으면 방법을 찾을수 있으나

그 반대의 경우에는

후회만 할 뿐이다


이제는

나만의 철학으로 뭔가를 결심해 볼 시점

시장에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기 시작함


오늘도 회사 안 가고

여러가지 집안 일을 보는 중

올림픽에서 한국은 벌써 금메달이 5개

금메달이 이렇게 쉬운 것이 아닐진데

노력한 선수분들께

"감사하다"



2024년 7월 31일 오후에


#경제일기

#차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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