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일 (금)

경제일기

"뉴욕마감"


9월 금리인하는

시작된 경기 침체 막기에 너무 늦은 게 아닌가


증시는 하루전 급등세보다 큰 하락세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6.8 기록

업황위축과 확장 가늠선인 50을 밑돌았음

시장 전망치 48.8, 전월치 48.5 하회


고용지수 43.4 (전월비 5.9 포인트 하락)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 (코로나 직후)


고용시장 냉각은 금리인하의 큰 명분

고용 냉각 속도가 시장의 공포심 자극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도

1년래 최대치 기록


현재 상황은 7월에 금리인하가 맞으나

9월 금리인하는 늦은 것임


주요 기술기업의 실적은 시장예쌍치 웃돌아

애플은 매출 4.9% 증가, 주당순이익(EPS) 11.1% 증가


인공지능과 반도체 관련주는 투매 파도

엔비디아 6% 넘게 하락

브로드컴 8.5% 하락

AMD 8% 넘게 하락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 27.5%로 전장비 13% 상승


"뉴욕유가"


미 경기 위축 우려에 짓눌려

2.05% 하락


이유는?

1) 중동 군사적 갈등 고조

2)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감 커짐


"원달러환율"


장초반 상승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위험 회피 심리 확산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22.44원

전날보다 11.73원 오름


"비트코인"


불안한 경기, 비트코인도 휘청


6만 2천달러선 위협

지난 29일 이후 3일만에 10% 가까이 하락


김치프리미엄 2.46%


"오늘의 단상"


큰 미국 주식시장이

하룻 사이에 크게 출렁임

시장에서는 공포심리가 작용하는 듯

크게 오르고 크게 내리고


사람들이 시장에서

공포를 느낄 때가 매수 시점이 아닐런지


이번 주에 매수 시작을

진진하게 고민해 보자


아침에 걸어 오는데

매미 소리가 정말 우렁차다

이제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


여름이어도 좋다

주말에는 올림픽에 집중하자


2024년 8월 2일 점심에

#경제일기

#차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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