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7일 (수)

경제일기

"뉴욕마감"


반등에도 여전한 불안

장후반 흘러내리는 장세로 불안심리 해소 못함


앤 캐리 트레이드가 해소되는 흐름지속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높은 수준 유지

그러나, 성장에 대한 두려움은 과장됨


최저점을 찍었다고 말하기에는 이르다

복구에 시간이 걸릴 것


페드워치에 의하면

9월 50bp 금리인하 확률은 71.5%

12월까지 100bp 인하 확률은 49.2%

"뉴욕유가"


침체공포 완화에 소폭 상승

중동 군사적 긴강으로 유가 상승 심리


"원달러환율"


장초 보합권

1370원대 중반


증시투매, 엔화강세 등이 일단락되면서

위험회피 분위기는 진정되는 양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8.93원

전일비 5.77원 상승


"비트코인"


경기침체 공포로 연일 8천만원대


김치프리미엄 3.97%

방향성은 정하기 어렵지만

변동성은 지속될 것


공포탐욕지수 29점으로 공포


"오늘의 단상"


시장은 아직도 변동성이 높다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른다는 뜻이다

공부하는 셈치고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이슈로 어떤 방향으로

증시가 움직이는지 보자


저점이라고 생각되던 시점에

분할매수를 했는데

운이 좋아서 다시 올랐다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몰라서

40%의 현금은 남겼다

지난 2월에 매도 했을 때보다는

약간 높은 가격으로 매수


결론적으로 수량을 늘리는데는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았다.

수량을 늘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는데

평단가 올리는 것만 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계획대로 기다리면

기회는 오더라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냉면 먹고 수박 사서 먹어야겠다

이제 여름이 가는 소리가 들린다

수박 가격이 많이 올랐다


점심은 김밥으로




2024년 8월 7일 점심에

#경제일기

#차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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