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3일 (금)

경제일기

"뉴욕마감"


파월 경계 속 국채금리 급등

나스닥 1.67% 하락


왜?

1) 8월 저점 급반등함에 따라 차익실현 욕구

2) 파월의장의 잭슨홀 연설 앞두고 경계심 커짐

3) 미국채금리 가파른 상승


나스닥 낙폭은 8월 5일 이후 최대


주간 신규실업보험청구건수 증가

계절조정기준 23만 2천명

전주보다 4천명 증가한 숫자이나 시장 예상치 부합


제조업은 위축국면

서비스업은 확장세

서로가 상쇄 되었음


8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48.0

시장 예상 49.5 하회

7월 수치 49.6도 하회


8월 서비스 구매자관리지수(PMI) 예비치 55.2

7월 수치 55와 비교해 업황은 더 확장


10년물 국채금리 3.862%

전일비 8.6bp 상승


23일 파월의장 연설에서 금리인하 신호를 얼마나 줄지

시장은 9월 빅컷(50bp 인하) 베팅을 거뒤들이는 중


엔비디아 3.7% 하락

테슬라 5% 넘게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4% 급락


"뉴욕유가"


5일만에 반등

파월 잭슨홀 연설 기대감


상승원인은 저가 매수에 힘입어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원달러환율"


글로벌 달러 반등에 상승

위험 선호 심리 약화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17.68원

전일비 1.31원 하락


"비트코인"


미 금리인하 기대에 6만달러대 유지


잭슨홀 미팅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미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5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록

22일 순유출로 돌아 섬


탐욕공포지수 35포인트 공포 상태


"오늘의 단상"


오늘 밤 잭슨홀 연설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발표하는데도

사람들이 반응을 하면

현재는 너무 과열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금리인하 안 한다고 하면

이건 큰 반전이 아닐런지


돈의 흐름이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입에 의해서

크게 바뀌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다 알고 있지만

누군가 확인을 해주면 더 확실해 지는

그래서, 길게 봐야 한다는 것이다


적어도 1년 이상은 흐름을 읽어야

권력 가진 사람의 말에 크게 휘둘리지 않는다

시장의 흐름대로 갈 뿐이다

큰 이변이 없다면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많다

비가 올수도 있다는 메시지다


월급날이 있는 금요일은

디데이다

자유롭게 쉬는 날이다

아무도 눈치보지 않고 쉰다

하지만, 난 나에게 눈치를 본다

일하고 공부하고

그리고 쉬자


마음 편하게


2024년 8월 23일 점심에

#경제일기

#차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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