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수)

경제일기

"뉴욕마감"


9월 첫 거래 급락마감

지난달 5일 후 최악의 폭락 장


8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7.2 기록, 시장 예상치(47.5) 소폭 하회

ISM 제조업 PMI는 제조업황 5달연속 위축 국면


8월 미국 제조업 PMI는 47.9

전월치(49.6)보자 낮은 수치

시장예상치(47.5)보다 낮은 수치

두달연속 위축세


GDP Now 3분기 성장율 2.0% 제시

지난 7월 26일 개시 (2.8%) 이후 최저치


9월은 미국증시가 연중 최악의 실적을 보였왔었음

엔비디아 9.53% 하락

시가총액 2천789억달러 증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일일 시총 손실


반도체 관련 업종 대부분 급락세


CME 그룹 드워치에 따르면

9월 25bp 인하 확률 61%

50bp 인하 확률 39%

경기침체 우려로 50bp 인하 확률이 커짐


"뉴욕유가"


악재 겹치며 2일째 급락

연중 최저치 경신


리비아 원유차질 조만간 해소 관측

OPEC+는 10월부터 산유량 늘린다는 계획 고수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중국 경제 어려움

유럽 경제 어려움

미국 성장은 현저히 둔화


"원달러환율"


위험회피심리에 장초반 상승


간밤 달러는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따른 강세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22.45원

전일비 4.85원 상승


"비트코인"


5만8천달러 하회

뉴욕증시 급락 영향


얼마까지 떨어질지는


"오늘의 단상"


8월과 같은 변동장이 오나

아침에 일어나니 화면이 모두 파란색

지수가 아주 큰폭으로 떨어짐


유가가 생각보다 계속 떨어지는 중

이게 호재인지 악재인지는 모르겠으나

중동 리스크 속에서도 하락 중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일반사람들과는 다른 건지

왜 그러는건지 알 수가 없음


기다리면

8월과 같은 기회가 올 것인지

아니면 계속 하락할 것인지 궁금함

금리인하도 예고 되어 있어서

기다리면서 지켜봐야 할 듯


기회 일수도 있으니

기다리면서 상황을 봐야 할 듯


오늘 날씨가 선선해짐

이렇게 가을과 겨울이 훅 들어 오는 건지

하늘이 높고 파란색이라 좋았음


겨울에 눈 오면 더 좋을 듯



2024년 9월 4일 점심에

#차칸양

#경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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