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나스닥 1.9% 하락
3대지수 모두 하락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 급락 여파
엔비디아 신제품에 대한 실망감
이날 6% 넘게 급락
시총도 3조5천억달러 아래로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4.1 기록
11월 52.1에서 2포인트 상승
시장 예상치 53.3 또한 웃돌았음
가격지수가 64.4
11월 58.2 대비 6.2포인트 급등
국채금리를 끌어 올림
서비스업 기업들이 자재 및 서비스 구입에 지불하는 비용을 보여주는 지수
약 2년래 최고치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약해져
국채금리 상방압력을 넣는 재료
기술주는 고금리 환경이 부담
시카고 페드워치에 의하면
1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2%
구인시장 여전히 견고
11월 구인/이직 보고서를 보면
구인건수 809만8천건 집계
직전달 10월 783만9천건보다 늘어
미국 한파로 수요 늘자 최고치 기록
유가 0.94% 상승
종가기준으로 지난해 10월이후 최고치
올해초 비교시 3.53% 상승
전문가에 의하면
동결 기온이 지속된다면
원유가 다시 강세 가능성 있음
그러나 세계 석유 균형에 근본적인 변화가 없다면
랠리를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
미국 금리인라 기대 후퇴
원달러환율 소폭 상승
환율 상승은?
1) 미국경제가 견조하다는 지표 발표
2) 구인건수 5월이후 6개월만에 가장 많음
3) 서비스 PMI도 시장 전망치보다웃돌았음
4)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한발 더 후퇴
미국 국채 수익률 급등에 5% 급락
상황은
1) 비트코인, 5.01% 떨어진 1억 4463만원
2)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4.86% 돌파
3) 인플레 우려 확산
4) 위험자산 압박 상승
공포와 탐욕지수는 70점 탐욕 수준
점심에 경제일기를 못 쓰고
이제 정리 중
오늘도 프리장에서는 떨어지는 중
그래서 일단 분할 매수로 소량 걸었다
이러면서 가격이 떨어질때마다 조금씩 줍고 있다
요즘에 하는 일이 많아서 피곤하다
투자도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데
여유가 없다보니 잘못된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어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트럼프 2기 출범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씩 반영되는 것이 아닌지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잠시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