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그래프를 보니 다우지수가 생각보다 많이 떨어졌다. 이렇게 보니, 다시 매수할 시점이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2022년 때도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분할 매수를 시작했는데, 끝없이 떨어져서 수익률이 마이너스 50까지 갔었다. 이런 신호는 장기 투자에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
혼조세를 보이나 결국은 하락 중이다. 이 또한 분할 매수 하라는 신호로 보인다. 속 내는 더 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현재 분위기가 더 떨어질 수 있어서 좀 더 매복하고 기다리는 중이다. 트럼프 취임 후에는 더 떨어질 수도 있을 듯하다.
지난 11월보다 더 아래로 내려깄다. 시장이 등락이 더 크게 보인다. 당분간은 하락세를 보여 주지 않을까. 이 또한 매복해서 기다리면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을까. 좀 더 시그널을 지켜 보자.
1472원으로 최고치 1477원보다는 약간 낮다. 한국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미국의 강달러 상황은 환율을 1500원을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다.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헷징 차원에서 달러를 조금씩 사 모아야 겠다. 미국에 직접 투자할거면 달러가 필요하다. 달러도 자산이다.
최근 3개월 동안 뉴욕 유가가 최고치를 찍었다. 석유는 이미 공급 과잉인데, 미국이 러시아를 제재하면서 공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발생하면서 시장에서는 바로 반영했다. 트럼트 2기가 시작되면 다시 안정화 될 것으로 본다.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만히 두지는 않을 것이다.
금가격이 다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 비트코인이 떨어지면 금가격이 올라가는 듯 보인다.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릴 수록 금가격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 지난 1년간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아직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한은에서 이번에 금리동결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더 커지는 것에 대한 부담과 그게 결국에는 환율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이고,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으로 연결된다. 한국 경제는 누가 운영해서 쉽지 않은 상황이다.
10년물과 30년물 급상승 중이다. 30년물은 미국 모기지 이율과 묶여 있단다. 주택 대출한 사람들은 지금 아마도 패닉이 와 있지 않을까. 급매로 나오는 주택들도 많을 듯 하다. 지금이 미국채를 살 시기인 듯 하다. 더 떨어질 수 있나? 궁금하다.
다우지수와 연동되어 보인다. 하락장이라서 기회가 오는 듯 보이고, 좀 더 떨어지면 1주씩 살려고 기다리고 있다. 떨어질수록 기회가 오는 것인데, 11월의 저점을 뚫고 내려 갈 것 같다.
가파르게 떨어지는 중으로 60불 초반대까지 갈 것 갔다. 조금씩 분할매수 해 보자. 욕심내지 말자.
애플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떨어지는 듯 보인다. 그래도 빨리 하락하는 중이고, 분할매수의 기회일 수 있다.
때를 기다려 보고, 기회가 오면 분할 매수 하자. 현금을 자산으로 바꿀 때가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