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트럼프 취임과 함께 3대 지수는 상승마감했다. 어느정도 시장 내 불확실성이 해소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트럼프는 취임과 동시에 당초에 공언한 행정명령에 싸인을 했다. 실행력 있는 이미지이고, 지지자들에 대한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제는 다음 주에 있을 금리인하 방향만 결정되면, 좀 더 불확실성이 해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시장에서는 금리동결로 방향을 잡고 있다. 그리고, 3월에 금리동결 또는 0.25% 인하를 예상하고 있다. 미국 시장 지표가 좋기 때문에 굳이 금리를 인하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필요가 없다.
한은도 이번에 금리를 동결했다. 미국과의 금리차가 1.5% 인 상황에서 추가 금리인하는 환절하 및 외국인이 우리 시장으로 들어 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강하게 작용한 듯 보인다. 그러나, 국내 경제는 금리인하를 절실히 바라고 있다. 경기침체가 비상계엄 이후로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다음 주에 미국에서 금리인하를 해 주면 좋겠다는 강한 바람이 있지 않을까?
트럼프 취임 후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다. 12월 최고가와 비슷한 수준까지 치고 올라갔다. 아마도 당분간 트럼프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횡보 후에 12월 고점 수준까지 단번에 치고 올라 갔다. 시장은 트럼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다.
트럼프가 금리인하를 압박하고, 중동 국가들에게 유가를 내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시장은 크게 반응을 했다. 최고가를 찍고 지금은 잠시 숨고르기 중이다. 다음 주에 금리인하 여부가 발표되면 시장은 한 번 더 크게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에 1477원까지 찍었던 환율은 급격히 안정화 되어서 1433원까지 내려갔다. 정부에서 연기금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시장 개입 중인데, 언제까지 환율을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차주 미국 금리 방향에 따라서 출렁일 수 있다.
러시아 제재로 크게 상승한 유가는 이스라엘 전쟁 휴전과 중동지역에 유가 인하를 요구하는 트럼프 메시지에 하락 중이다. 미국이 석유 생산을 늘리면 더욱 더 유가는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 상승곡선을 그리며 올라가고 있다. 작년 10월 최고점을 조만간 다시 넘을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은 상승 추세를 이어 갈 것 같다.
국채수익률은 고점을 찍고 하락 중이다. 트럼프가 지속적으로 금리인하를 압박하면 아마도 국채 수익률은 지속 하락 곡선을 보여 줄 것 같다. 지켜보자.
11월 최저점까지 내려 왔다가 다시 상승 중이다. AI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이 발생한 듯 보인다.
이번 하락 국면에서 분할매수를 통해서 주식 수량을 늘렸다. 시장에서 AI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다시 상승 중이다. 기회가 또 오면 추가 매수를 추진할려고 한다.
지난 11월보다 더 낮은 가격까지 내려 왔고, 지금도 계속 하락하는 분위기다. 다시 반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마소와 비교해 보면, 고점대비 하락폭이 너무 크다. 어디까지 내려갈지는 모르겠다. 애플을 다 정리하고 마소로 갈아 탄 것이 잘 한 것인가? 아직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