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자고나니 돈삭제"
중국 딥시크 '쇼크' 엔비디아 17% 급락
나스닥 3% 하락
미국 AI 버블 붕괴 우려
중국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
미국 AI업체 투입비용의 10분의1도 안되는 자금
생성형 AI 내놨다는 소식에
미국 AI 패권에 대한 의구심으로 급락
기술주 위주의 투매
그러나, 전통산업과 블루칩은 상승
블루칩을 모아 놓은 다우지수는 상승 마감
엔비디아 16.97% 하락 마감
시총 2조9천억달러로 하락
시총 1위 내 주고 3위로 하락
애플 3조4580억달러
마소 3조2300억달러
엔비디아 시총 5890억달러 증발
딥시크가 낮은 개발비용으로 AI모델 개발
미국 기술주 고평가 우려와 AI 버블 경고 확산
뉴욕타임즈는
딥시크의 충격이 빅테크 업체가
AI모델과 데이터센터에 과잉투자 하고 있다는 의문
오픈AI와 구글등 빅테크 업체들이
1만6천개 이상의 첨단칩으로 챗봇 훈련
딥시크는 엔비디아 GPU 2000개 사용
챗GPT와 맞먹는 경쟁력 있는 챗봇을 만듬
미국 AI칩 수출규제이 한계를 보여줌
트럼프 관세 우려
딥시크발 위험 회피
유가 2% 하락
상황은?
1) 콜롬비아에 대한 관세 제재 보류
2) 딥시크발 기술주 폭락
3)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나타남
4) 중국의 경기부진 우려. 4개월만에 위축 국면
"출렁이는 환율"
외환보유액 4000억달러에 쏠린 눈
외환보유액에 대한 우려가 부쩍 늘어남
외환보유액은
국가 비상 등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축해 놓은 외화 자산
"외환 방파제"
적정 외환 보유액은?
1) 연간 수출액의 5%
2) 통화량(M2)의 5%
3) 유동외채의 30%
4) 외국인 주식투자의 15%
5) 위의 것을 다 더한 값의 100~150%
6) 이 경우, 4000억달러 내외
7) 외국인 주식투자의 3분의1
8) 7번에 거주자 외화예금 추가해서 6천억달러
문제는?
1) 외환보유액이 4천억달러 소폭 웃도는데 불과
2) 환율이 요동칠 때 떨어지면 적정 아래로
3) 현정부 출범 후에 계속 줄어드는 중
4) 문정부 시절 4692억달러 역대 최대
5) 윤정부 지난해말 4156억달러로 급감
외환당국의 고민이 깊어짐
1) 환율이 1500대 치솟으면
2) 외환보유액을 써서 막으면 4천억달러 하회 가능
3) 딜레마에서 관리가 어려운 상황
비트코인 6% 급락해 10만달러 붕괴
리플, 솔라나 12% 동반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으로
투자심리 악화로 풀이됨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산업 규제와 관련
구체적인 계획안을 발표 하지 않은 점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의 관세폭탄 예고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 위축
현재 주식 시장은 인공지능 광풍이었나 보다
그래서 과투자 되었고
이제는 버블 이야기가 나온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던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이 되었고
앞으로도 필요한 기술이다
적어도 5년은 현재 기술 기반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하드웨적인 기술은 현재 기반으로 발전할테고
이제는 소프트웨어 적으로 누가 킬러앱을 만들어서
돈을 벌게 될 것이냐인데
아직까지는 기술 개발하면서
그게 무엇인지를 찾는 중
히트 상품이 뭔지 모를 때는
히트 상품을 만들기 위해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그 제품이 꼭 히트 상품이 되는건 아니다
돈 많은 기업
시총이 큰 기업이 통큰 투자를 하지만
그게 좋은 결과를 내 줄지는 가봐야 안다
소비자가 원하는 그런 서비스는 무엇일런지
2년 뒤에는 시장에서 킬러앱이 핫할듯
지금은 그 2년 뒤를 위해서 미리 투자를 하는 것이다
2022년 팔란티어를 10불에 샀고
그 후로 5불이 되었을 때
가진 돈을 다 넣었다
그리고 20불 대에 다 팔았다
예상과는 달리 지속 상승
운이 좋아서 25불대에 다시 매수
지금도 조금씩 돈 생길때마다 사는 중
개인적으로 B2B 기업은
시장이 어려워져도 크게 하락하거나
시장이 좋아져도 크게 상승하지는 않는다
타겟팅된 기술은 꾸준히 조금씩 개선되고
그렇게 한정된 고객에게 전달된다
2022년에 팔란티어를 선택한 것처럼
지금은 또 다른 팔란티어를 찾는 중이다
앞으로 3년 아니 5년 후의 자산을 위해서
오늘은 눈이 많이 온다
이런 날은 커피 한잔 마시면서
5년 계획 짜기 좋은 날이다
얼렁 씻고
스타벅스로 가보자
좋은 일이 있을 수도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