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지난 주 시장을 숫자만 쳐다 보면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우상향
유가는 조금씩 상승 중
원달러환율은 원화 강세 중
달러는 약세 중
금가격은 우상향 중
미국채는 등락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꾸준히 우상향 중이고, 팔란티어는 우상향 중인데 조정하면서 움직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우상향 중이고, 7월에 무역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된다면 분위기는 나쁠 것 같지 않다. 지금은 마음 편하게 무지성 매수하면 좋을 시기인 듯 하다. 정해진 시기에 정해진 종목을 꾸준히 모아 가는 것이다. 생각하면 상황을 오판할 수 있으니 아무 생각없이 쉬엄쉬엄 갈 시기이다.
지난 금요일에 무지성 매수를 했다.
그동안 밀렸던 상승을 하는 중이다.
4월 이후 꾸준한 우상향 중이다. 앞으로도 우상향 하지 않을까.
나스닥과 같은 패턴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겹치는 종목이 많으니 그럴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달러 약세로 원화는 지속 강세로 가는 중이다. 그래프가 꾸준히 우하향 중이다. 당분간 1300원대가 지속된다고 한다. 달러를 사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이다. 환율은 신의 영역이라서 기회가 오면 행동하는 것이 맞다.
유가는 다시 상승 중이다. 그래도 70불대로 진입은 쉽지 않을 듯 하다. 50불에서 60불대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할 듯 보인다. 미국이나 중국의 경기침체가 온다면 - 아니면 이미 와 있을 수도 있고 - 수요가 줄어서 가격은 50불대로 다시 갈 듯 보인다.
우상향 중이다. 연말에는 3900까지 올라 갈 것이다.
30년물은 수익률이 높다. 트럼프도 미국채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뭔가를 할 것이다. 요즘에는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달러패권과 국채가격을 정상화 할려고 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일단 지켜보자. 지난 주까지 미국채를 집중적으로 매수 했었고 지금은 무지성 매수 중이다.
기대 이상으로 상승 중이다. 앞으로 주당 천불까지도 상승했으면 좋겠다. 좋은 기업은 주가로 평가 받았으면 좋겠다.
친구들에게 들어보니 팔란티어는 10년 후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플랫폼 기업이 되어 있을 거란다. 그래서 지금부터 모아서 가지고 있으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한다. 친구들의 큰 바램이 아닐까? 미래는 알 수 없기에 조금씩 모아 가는 중이다. 제발 친구들 말대로 되면 좋겠다.
오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길게 보면 우하향 중이다. 무역분쟁의 피해자 이기도 하지만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 못한 기업의 몰락으로 보이기도 한다. 애플은 지금 뭔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면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는다. 애플빠로서 마음 속으로 응원해 본다.
친구가 추천을 해서 아는 분께 의견을 받았는데 잘 모르면 투자를 말라고 하셨다. 투자는 안하기로 했고, 그래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공부차원에서 몇주 사서 내용을 공부 중이다. 콜옵션과 미국채로 배당을 주는 상품이다. 이런 상품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공부 중이다. 투자하기에는 부적합해도 공부하기에는 재미가 있다.
5만전자에서 6만전자가 되었다. 코스피가 3천을 넘어서 4천까지 간다고 하는데, 결국은 삼성전자가 올라야 가능한 이야기다. 마음 속으로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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