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4일 (월)

경제일기

뉴욕마감


지난 금요일 뉴욕증시 약세 마감


트럼프, 캐나다에 35% 관세 부과

나머지 국가에 20% 안팎의 관세 부과하기로

위험 회피 심리 우세


연준의 금리인하는 더 어려워졌다는 관측

캐나다와 브라질 관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

고율 관세는 연준 관망을 압박


미국의 관세 위협에 인플레이션 우려 반영해

달러 강세


뉴욕유가


15일, 6월 소비자물가 지수 (CPI) 발표

시장 전망치는 전년비 2.6%, 근원CPI는 2.9% 상승

연준 목표치 2%를 웃도는 수준

금리인하 기대는 낮아질 듯


시카고 페드워치에 의하면

7월 기준금리 인하 확율은 5%


16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17일,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

18일, 6월 주택착공 건수 및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 공개


유가는 급등

여름철 계절 수요로 공급 타이트

미국이 러시아 원유 제재 가능성에 우려


원달러환율


미관세 압박에 이달 25원 오른 환율

미 CPI 앞두고 1390원 경계


미국 금리인하 지연 우려에

1390원대까지 갈 가능서 있음


트럼프, 특정국가에 대한 관세 언급에

달러 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


달러인덱스는 지난달말 96선 후방에서 이날 98선까지


6월 CPI에 주목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인하는 지연되고

달러는 강세


다만,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금리인하 가능성으로 환율은 다소 진정세


비트코인


11만9천달러 돌파 신고가 경신

12만달러 눈앞


크립토 위크 기대감

시총 2위 이더리움 3천달러 터치


미하원이 지니어스 법안 등 3개의 가상화폐 법안심의

이들 법안이 통과되면

트럼프의 친암호화폐 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


오늘의 단상


비트코인이 신고가 경신

최근 미국 3대지수도 신고가 경신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시중에 큰 돈이 몰리고 있어서

기관 투자자들과 기업에서 시장에 유동성 공급 중


그러면 언제까지 올라 갈 것인가?

코로나 이후로 시장에 많은 돈이 풀렸는데

아직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숨어 있는 돈이 많은 듯

그런 돈들이 비트코인이나 미증시로 몰리는 중


또한, 기업 실적이 대부분 좋다

특히 테크 기업들은,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이 붙은 회사는

실적이 더 잘 나오고 있다


마소가 천불이 될 것 같은데

그건 2028년 정도로 예상했는데

벌써 5백불을 넘겼다

이 정도 속도에 매출과 수익만 잘 나와 주면

내년 초에는 천불이 넘을 듯 하다


믈론 엔비디아 같은 회사는 더 속도를 낼 것이다


현재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에서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자산의 비중을 늘리고

이미 많이 오른 자산은 더 매수 않고 기다리는 것이다


최근에 미국채와 다우지수에

좀 더 매수를 했다.

요즘 생각해 보면, 굳이 다우 지수에 투자 하느니

나스닥이나 S&P500에 집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때가 되면 다우지수를 정리하고

좀 더 공격적으로 나스닥과 S&P 비중을 늘려 볼려고 한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는

경제일기를 쓰면서 돈의 흐름이 바뀌는 시점에

결정할려고 한다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트럼프발 불확실성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해소 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지금은 잠시 기다려 보자

자산 가치가 오르는 중이다


#경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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