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뉴욕증시, 약세마감
백악관 "새 상호관세 8월 1일 발효"
MS 시총 4조달러 돌파에 차익실현
마소와 메타가 주도한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기대감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
마소, 시총 4조달러는 엔비디아에 이어 두번째
메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멕시코 상호관세 유예 연장에 하락
유가 1.1% 하락
트럼프, 멕시코대통령과 통화한 뒤
멕시코 상호관세 90일동안 25% 유지
유가는 약세 압력
미국은 전체 수입원유의 10%를
멕시코에서 수입
전문가에 의하면
연장 소식이 유가 선물에 부담을 줬다
관세는 석유 수요에 부정적
멕시코와 이번 상황은 문제 해결을 미루는 조치
주간 미국 원유재고는 4억2천만배럴
전주비 770만배럴 증가
시장전망치(130만배럴 감소)와 달리 늘어남
강달러에 원달러환율 1400원 목전
환율은 장중 1399원 넘김
오름폭을 키워 1400원대에 바짝
미국관세 인상에 따른 인플레 우려가
기준금리 동결로 이어져
달러 강세로 이끔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비 2.6% 상승
지난 2월(2.7%) 이후 4개월만에 최고치
"8월 약세장 온다?"
비트코인 수요 둔화에 1억6천만원대까지 "뚝"
상황은?
1) 비트코인, 1.54% 떨어진 1억6천만원
2)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줄줄이 하락
3) 자본 유입 둔화, 11만2천달러까지 하회 가능
4) 파월에 발목 잡히나, 강세장 속도 느려질 수도
최근 상승세를 견인한 기관 자금 유입 둔화
9월 금리인하 가능성 낮아짐
투심이 악화한 영향
공포탐욕지수는 65점 탐욕수준
전날 72점보다 떨어진 수치
사우디의 주말은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은 일주일의 시작이다
오늘은 사우디 주말의 시작이다
어제는 7월 마감을 하고
퇴근하니 시간이 늦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라면에 밥 말아먹고 퇴근했다
밤에도 기온이 37도가 넘으니
역시나 뜨겁다
그러나 낮에 비하면 따뜻하다고 느낀다
미증시가 뜨겁게 오르다가
잠시 쉬어 가는 중인데
다시 오를 것이다
시장에는 아직 유동성이 많다
환율이 1400원대에 바짝 붙었다
이유는 달러 강세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위한
정책을 밀어 붙일 것이다
경제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이니
아마도 1400원을 넘을 수 있다
비트코인도 가격 등락이 있다
그래도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인생에서 중요한 건
돈이 아니다
건강이 더 중요하다
지금 챙길 건
건강이다
밥 먹고
운동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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