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1일 (월)

경제일기

뉴욕마감


7월 CPI 및 소매판매 관건

연준인사 발언도 주목


상황은?

1) 7월 경제지표 및 연준 통화 정책에 투자자들 촉각

2) 미러 정상회담도 주목해야


이번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7월 CPI 컨센서스는 전년비 2.8%로

전월(2.7%)보다 소폭 상승 예상


전문가에 의하면

컨센서스에 의하면, 헤드라인 및 근원물가 모두

전년비 소폭 상승 전망

특히 관세 인상 여파로 재화 중심의 물가 상승 가능성

주거비 중심으로 한 서비스 물가의

둔화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전체적인 물가 상승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


일부 연준위원들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 염두 발언

미국 소매 판매 및 산업생산 지표는 전월비 둔화 전망

금리인하 기대를 더욱 높일 수 있음


뉴욕유가


러우 휴전을 기대감 속에 공급 위축 우려 완화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유럽동맹국이

미국과 러시아의 합의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

국제유가는 보합 마감


미국 국채가격은

장기물의 상대 약세 속에 하락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 휴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기대감

위험선호 분위기가 강화


원달러환율


널뛰는 환율

미 금리인하만 바라보는 외환시장


환율이 하루 10원 가까이 널뛰는 날이 많아짐

미국 금리인하 기대와 국내 세제 개편안 등

변수들이 맞물리면서 환율 변동성 고조


12일 발표 예정인

7월 CPI가 향후 환율을 가를 기준점이 될것으로 예상

연준내 비둘기파 주장이 커지는 상황에서

물가가 예상 수준으로 나오면

금리인하 기대가 더욱 확산

달러 약세와 원달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


미러정상회담이 변수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면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감소

환율 하락 압력으로 나타 날 수도


만약 회담이 무산된다면

불확실성 확대로 달러 강세가 나타날 수도


비트코인


이제 하버드도 비트코인에 베팅

1600억 쏟아부은 이유


하버드 매니지먼트 컴패니는

하버드의 기금 운용을 담당하는 곳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532억달러(약 74조원) 쌓여 있음

이 기금은 교직원 연구비, 연구활동 지원비,

장학금, 주식/부동산 투자 등에 쓰인다

수익률은 연평균 10%


하버드는 블랙록 비트코인ETF 보유 규모가

1억1600만달러(약 1600억원) 달한다고 함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다섯번째로 큰 비중

알파벳에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액수


하버드의 이런 움직임은

전통적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더 보유하겠다는 신호

장기 자산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유입되는 계기

디지털 자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있음


오늘의 단상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가상화폐에 대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진행 중임

전통적인 기관 투자자도 비트코인에 간접 투자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점점 커지는 중


주식에 적극적인 친구도

가상자산에 대해서는 아직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나

시장 내 변화를 감지하여

투자를 확대할려는 생각을 가지기 시작함


시장에서 돈의 흐름이 다양한 곳으로

흘러가지 시작함

기관 투자자들도 이제는 ETF를 통해서

가상자산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결국은 호재로 시장에 나타나는 중


투자 자산에 가상 자산을 포함하는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음

미국에서 적극적으로 법안 발의를 하고

미국채 활성화를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을 밀고 있으나

결국은 가상자산을 활성화하고 있음


수요가 늘면 자산시장은 금방 커지게 마련

그러나 아직도 가상 자산에 대한 믿음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조금씩 모아 가다 보면

언제가는 커져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노우볼 굴리듯이 굴려가 보자

나의 시드 머니가 길게 보면 커져 있을 듯


나도 아직은 믿음이 부족하여

비트코인만 들고 있는데

22년에 구매한 비트코인이

생각보다 빠르게 자산이 커져가고 있음


어떤 투자든 리스크는 존재한다

예적금도 은행이 망하면 5천만원(조만간 1억원)

법적 보호를 받으나, 그 또한 리스크이다


나만의 원칙을 만들고

잘 판단해 보자


#경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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