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 온 첫번째 한주가 지났다. 수요일까지가 2025년이었기에 아직은 25년과 26년이 공존하는 한 주를 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4년과 25년은 자산 형성에 아주 큰 성장이 있던 시기다. 그래서 내가 미국 주식을 시작한 2022년부 지금까지의 시간을 돌아 보고자 한다. 내가 전문가도 아니기 때문에 삼성증권 어플에 나오는 차트를 보고 이야기 하고자 한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나의 주식과 코인 투자는 시작되었다. 시장에 악재가 있으면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전세금 1억을 아내 몰래 빼돌려서 6:4(미국주식:코인)으로 분할매수를 시작했다. 사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오래 갈 것으로 생각 안 했고, 당연히 러시아가 쉽게 이길 수 있는 전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내 예상과는 달리 전쟁은 아직 진행형이고 그 사이에 미국 대통령도 바뀌었고 우리도 대통령이 바뀌었다.
나의 시나리오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의 압승으로 수개월 내에 끝나고 다시 증시는 반등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3개월정도 분할매수로 들어 가면 그 후에는 상승장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세계 최강이라고 생각했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밀리는 양상까지 보였다. 미국 증시는 22년말까지 계속 하락하고, 나스닥과 S&P는 2023년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다우지수는 23년에도 여전히 방황했다.
3대지수는 2023년부터 상승을 시작하더니 트럼프 당선에서 정점을 찍고 다시 트럼프 관세 전쟁으로 추락하더니 지금은 다시 상승 중이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했는데, 이 상승장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보란듯이 상승했다. 코로나 이후에 정부에서 급격하게 돈을 풀면서 게임의 룰이 바뀐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지나고 나서 알았다.
그러면 앞으로 2026년과 2027년은 계속 상승할 것인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시중에 풀린 돈과 내려가는 금리를 생각하면 이 랠리는 계속 진행될 것이다. 돈이 늘어나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 시장은 그 내용을 그대로 반영한다. 지금 자산의 상승시기인데 끝을 알 수 없다.
하나더 중요한 사실은 주식 시장은 사람들의 심리게임장이다.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요소가 아주 크다. 실제 기업이 좋은 실적을 발표해도 다음분기에 대한 가디언스가 안 좋으면 사람들의 심리가 작용하여 하락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니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서 가격이 변동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미디어나 전문가들에 의해서 생산되는 정보들이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시장을 움직이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론상으로 계속 증시는 상승해야 되지만, 사람들의 심리 변화에 따라서 돈이 증시에서 금이나 코인으로 이동할 수 있고 때로는 국채로도 이동 가능하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분산투자를 해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무 한 쪽에 치우친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하기 그래프를 보면 미국 3대지수는 관세전쟁이란 변수를 빼면 우상향 중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상향 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 미국주식을 시작할 때 환율이 1200원대 초반이었다. 지인들은 환율이 너무 높으니 지금 환전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조언을 했다. 그러나 미국 주식을 살려면 달러가 필요했고, 일단 달러를 사서 미국 주식을 분할매수 했다. 시간이 지나서 2026년이 되어 보니, 원달러환율이 1447원이다. 무려 200원이 넘게 올랐다. 처음환전 했을때보다 17% 정도 올랐다. 그나마 현재 환율이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일부 안정화된 상황이라서 1480원 수준이라고 하면 환차익이 20% 정도 된다고 볼 수 있다.
미국주식을 해야된다는 필요에 의해서 환전을 했으나, 지금은 달러가 20% 의 수익을 안겨주는 효자 상품이 되었다. 캐나다에 송금을 하기 위해서 환율을 보는데, 캐달러도 900원초반에서 현재는 1052원이다. 140원정도 상승한 것이다. 원화가 그만큼 약세라는 이야기다. 우리도 윤석열 정부시절에 금리인상을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원화를 늘릴 것이 패착이 되었고, 다시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 돈을 한 번 크게 풀면서 시중에는 원화가 넘쳐서 달러대비 약세가 되는 근본원인이 되었다.
돈을 푼다는 의미는 나쁜 것만은 아니다. 경기 부양을 통해서 선순환을 시키는 것은 순기능이다. 그러나 우리는 돈이 생기면 먼저 부동산에 장기적으로 묶어둔다. 그렇다보니 경기 선순환으로 사용될 돈이 묶이게 되고 그게 원래 목적인 경기부양에는 크게 영향을 안 주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정부에서 그 돈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가서 경기부양을 주도하게 할려고 노력하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하지 않다.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민연금기금이 수익을 최대화 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돈으로 환헤지를 하는 등 수익보다는 환율 안정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달러로 뭔가를 투자하는게 원화로 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좋다. 그럼에도 달러를 시장에 팔아야 하는 상황이 좀 아쉽다. 연금 수익이 줄어들면 그건 국민들이 지고갈 세금이 된다.
경기를 살리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무엇이 맞고 틀리다고는 할 수 없으나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은 국민연금이 그다지 좋은 방향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이건 더 기다려 보자. 시간이 지나면 역사가 이야기 해 줄 수 있을 듯 하다.
유가는 2023년 9월을 정점으로지속 하락 중이다. 93불에서 지금은 55불대까지 하락했다. 중국의 경기침체로 시장내 수요가 줄어들었으나 산유국들의 증산과 러시아, 이란 등에서 제재를 극복하기 위해서 싼 가격으로 시장에 원유를 팔고 있다. 인도와 중국은 싼 원유를 사서 이득을 보는 중이다. '
원유 가격은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준다. 그래서 트럼프는 유가를 내려서 인플레를 관리할려고 노력 중이다. 미국이 중동 어느 국가보다 원유 생산량이 많다. 그것만으로 부족해서 캐나다에서 수입하여 사용한다. 미국은 전형적인 소비국가이고 소비로 GDP를 만드는 나라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으로 소비가 위축되면 GDP가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한다. 한편으로 부족한 원유를 확보하기 위해서 트럼프가 갑자기 베네수엘라를 압박하는 것일 수 있다. 또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종전에 힘을 쓰는 이유도 러시아의 원유가 시장에 싸게 나와서 원유 가격이 안정화 되는 것을 바랄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원유가격 하락이 나쁜 신호는 아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가격 하락은 우리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준다. 그러나 원유는 달러로 구매하기 때문에 원화 약세로 사실 기름값이 덜 떨어지는 듯 보이는 것이다. 그래도 유가 상승하여 더블로 기름가격이 올라가는 것보다는 낫다.
금가격도 23년 1800달러대에서 지금은 4500달러대까지 올라갔었다. 24년 부터 조금씩 상승하더니 지금은 기울기가 더 급격해졌다. 이 상황으로 보면 5000달러가 되는 것도 시간의 문제로 보인다. 기울기가 가팔러졌으니 2026년에는 충분히 5000달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헤지하기 위해서 대체품을 찾는데, 금이나 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요즘 미채권 가격이 급락해서 사람들이 채권보다는 금을 선호한다. 또한 공격적 투자하는 사람들은 디지털 금이라는 이름으로 비트코인에도 투자를 한다. ETF를 통한 간접 투자가 늘어난 것도 그런 이유 중에 하나다. 뭐든 화폐 가치 하락을 보상해 줄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부동산이 가장 큰 헤지 수단이 되고 있다. 돈이 풀리면 부동산은 바로 가격 상승으로 반응해 준다. 특히 서울지역 집값은 그 어느 때보다도 상승 장이다. 정부에서 어떤 대응책을 내 놓아도 부동산 시장이 제일 먼저 반응을 한다. 그래서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만들고 그에 맞게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자산이 상승하기 때문에 성급하게 많이 먹을려고 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의 심리에 휩싸여 사고 팔다를 반복하다가 자산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럴 경우 증권사가 수수료라는 이름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벌게 된다. 그래서 신문이나 전문가들은 늘 투자자들을 자극한다. 그들이 움직일 수 밖에 없는 뉴스를 계속적으로 만들어 낸다.
투자는 내가 아는 범위에서 내가 아는 만큼 하면 된다. 전문가들이 그렇게 잘 하면 그들은 이미 부자가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들도 지표에 따라서 시장을 읽고 본인의 예측을 이야기 할 뿐이다. 좀 더 자극적이어야 반응이 오니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현혹하는 것이다.
미국이 지난 4분기에 금리인하를 단행하면서 5%대 금리가 3.75%까지 내려왔다. 금리를 관리하는 연준은 두가지 큰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다. 하나는 고용안정화, 또하나는 인플레이션 2.5% 내 관리이다. 최근에 연준은 고용안정화에 무게를 두고 금리를 관리하고 있다.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인플레이션 지표는 2.5%를 넘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고용지표가 안정화 되어 있으니 이제는 금리를 인하할 시기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가 아는 파월의장은 지표에 의한 관리를 하는 사람인데, 그에 비해 트럼프는 국민들의 관심으로 먹고 살다보니 금리인하를 통해서 경기부양을 시도할려고 한다. 그러나 관세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5%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준에 트럼프 인사를 넣어서 금리인하를 압박하고 있다. 연준은 독립된 기관으로 미국대통령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문제는 올 상반기에 파월의장이 임기가 끝나고 트럼프 측근으로 연준의장이 임명될 예정이다. 그럴 경우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다. 이럴 경우 투자자에게 좋은 것인지 아닌지는 두고 볼 일이다. 시장에 돈이 풀린 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증시는 올라갈 것이지만 달러 약세가 되어서 시장에 어떤 임팩트를 줄지 모른다. 환은 신의 영역이다. 그래서 무슨 일이 생길지 예측을 할 수는 있지만 그 일이 생길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하나의 큰 문제는 일본이 기준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인상률이 50%라고 한다. 그동안 시장은 일본에서 싸게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이익을 남기는 장사를 했었다. 그런데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그 돈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고, 그동안 싼이자로 자금을 운영하던 사람들이 상환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은 우리는 앤캐리라고 신문에서 종종 봐 왔다. 일본의 새로운 총리는 계속 금리인상을 추진 중이다. 지금 상황에서는 엔화를 사서 들고 있어도 이자가 나쁘지 않다. 달러를 사도 엔화를 사도 어느정도 헤지는 가능할 듯 하다.
먼저 국채수익률과 국채가격은 정반대이다. 수익률이 떨어진다는 의미는 가격이 올라간다는 뜻이고, 수익률이 올라가는다는 의미는 국채 가격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미국채는 bidding(경매방식)을 통해서 시장에 파는데 사는 사람이 없으면 수익률을 올려서 판매를 시도하는 것이다. 가격을 내려서 판다는 의미다.
하기 4개의 그래프를 보면 1년물과 2년물을 뚜렷한 하락이고, 10년물은 하락과 상승의 중간 부분에서 정체 중이고, 30년물은 느리지만 상승 중이다. 다시 이야기 하면, 1년물과 2년물(단기채)은 가격이 상승 중이고, 10년물과 30년물(장기채)은 가격이 하락하고 정체 중이라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미국 재무부가 단기채를 집중 관리 중이고, 장기채는 관리 밖에 있다. 그래서 미국채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겠다. 다만 연준이 보이지 않게 시장관리 중으로 안 보이게 돈을 풀면서 관리 중이다. 이걸 스탤스 기능이라고 한다. 그러나 자본 시장에서는 영향을 받고 자산시장에 반영 중이다.
시간을 3년 단위에서 5년으로 늘려서 그래프를 보았다. 21년에 미국채 수익률이 생각보다 엄청 낮았다. 그게 22년을 거치면서 급격히 상승을 했고, 그 이후로 단기채는 하락하는 그림이지만 장기채는 약간 상승하는 그림이다. 앞으로 장기채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는 미국 정부의 의지에 달려 있다. 금리인하와도 상관이 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채 ETF (장단기 혼합)을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어느 정도 가격이 하락되어 있어서 수익률이 떨어진다고 하면 가격 상승의 여력이 있을 것이다. 물론 주식보다 더 큰 수익률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안전자산이라는 관점에서 어느정도의 비율로 가져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나는 자산의 30% 정도는 미국채 혼합을 들고 간다. 지금 사두면 은퇴 시점에서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워런버핏께서 말씀 하시길, 자산은 쌀 때사서 오래 들고 있다가 비쌀 때 팔면 된다고 했다. 지금이 그런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일본 국채도 궁금해서 찾아봤다. 일본 국채도수익률이 올라가고 있다. 즉 국채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니 반대급부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다. 일본은행에서 금리 인상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당분간 국채 가격이 하락 할 것으로 보인다.
상승세가 생각보다 가파르다.
2022년에 매수한 주식은 팔란티어와 애플이다. 2024년에 애플을 모두 팔고 마이크로소프트로 갈아 탔다. 동시에 애플을 1주 매수 했다. 그리고 신문에 최고점 경신이라는 기사를 보고 엔비디아 1주, 테슬라 1주를 매수 했다.
팔란티어는 평단가 30불대이다. 2022년 2월에 매수할때 10불대에 샀다가 5불까지 하락하면서 반토막이 났다. 23년말까지 마이너스로 운영했다. 돈이 생길 때마다 바닥이라고 생각해서 조금씩 사 모았다. 24년 4월에 프러스로 바뀌면서 전량매도 했다. 미국이 금리안하를 하면 주식이 일시 조정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내 생각과는 달리 금리인하는 없었다.
신문에서는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서 매일 불을 지피고 있었고 매일 신문에서 정보를 얻었던 나는 금리인하는 바로 눈앞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욕심이 생겨서 다 매도했다. 주식은 심리게임이다. 내가 그 심리게임에 휘둘려졌다. 그리고, 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상승을 해서 언제 다시 매수해야 할 지 몰랐다. 그 때 기회가 왔다. 8월에 잠시 급락을 했는데, 가진 돈을 모두 매수에 사용했다. 운이 좋았다. 평단가 30불에 매수를 완료했다. 그 후로는 팔지 않고 사기만 할 뿐이다.
구글은 팔란티어와 비슷한 그래프라서 비교해 보았다. 25년에 인공지능과 함께 급상승했다. 구글의 기술로 노벨상 화학상도 받았다. 인공지능을 실생활에 아주 잘 사용하는 기업이다. 전문가들은 그것을 몰랐을까? 이미 잘 알고 있었지만 엔비디아를 띄우기 하다 보니 사람들 관심 밖에 두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2022년에 구글을 샀더라도 지금 큰 수익이 났을 것이다. 83불에 매수 했다면 지금 수익률은 400%가 된다. 워런버핏 할아버지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요즘에 열심히 매수하고 계신다고 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년 최고점에 들어갔다. 그후로 계속 하락하다가 25년에 급상승하면서 크게 올랐다. 그래서 10%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다. 마소와 엔비디아는 비슷한 그래프 패턴을 보인다. 등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 중이다. 느리지만 앞으로도 우상향은 계속 될 것이다.
애플과 테슬라는 전체 지수와는 다른 그래프를 보인다. 테슬라는 급등락이 아주 심하다. 사람들이 투기하는 모습이다. 머스크의 정치입문으로 이런 그림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증시에서는 오너리스크도 이슈가 될 수 있음 보여 준다.
애플은 인공지능 시대에 제대로 준비가 안되어서 엔비디아나 마소에 비해서 상승하는 그림이 테슬라와 비슷하다. 이 두 종목은 앞으로 어떤 그림을 보여줄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더 매수할 생각은 없지만 지켜 보면서 사람들은 어떻게 투자 하는지 구경할려고 한다. 1주씩 보유하고 있는데 수익률을 얼마까지 내 줄지도 관전포인트다.
나에게는 다음의 원칙이 있다.
1. 공부해서 투자 종목을 선정한다
2. 선정한 종목은 팔지 않고 은퇴까지 모아 간다
3. 매분기 실적 발표를 분석하여 지속 보유할지 고민한다
4. 은퇴 시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개별주에서 안전자산으로 재편한다
5. 은퇴 이후 월현금흐름 천만원이 되도록 만든다
6. 원금은 지키되, 수익과 배당금으로 현금 흐름을 만든다
7. 주변에 나와 동행할 친구들을 만들고, 나의 투자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8. 그들에게서 배운다 (투자든 취미든 뭐든)
결국은 돈을 번다는 것은
운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
투자로 돈을 번다는 것은
복권사서 맞는 것과 비슷하다
운이 좋아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니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나에게도 좋은 기운이 오기를 바라면 된다
운도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
그러니 평소에 준비를 많이 하자
그러면 내가 운이 좋았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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