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고용지표 곱씹으며 강세 마감
다우, S&P500 최고치
상황은?
1) 금선물 온스당 4천500달러선 회복
2) 유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2%대 상승
1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
시장전망치(7만3천명) 밑돌아
반면 실업률은 4.4%
예상밖 하락으로 노동시장 상황에 대해
상반된 신호를 줌
전문가에 의하면
이번 보고서는
연준이 "좋은 위치"에 있다는 견해 강화
연준이 추가 인하때까지 기다릴 시간을 줄것으로 평가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강세
원자재, 산업재 등
경기민감 업종 관련주의 강세
금과 은 귀금속 가격도 강세
금은 전장보다 0.5% 상승
은도 전장보다 3.5% 상승
2.4% 급등
트럼프, 이란 반정부 시위에 군사 개입 가능성
이란 반정부 시위 격력
이란 정부군의 대응으로 사망자 속출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며
뉴욕유가 2% 넘게 급등
이틀간 5% 넘는 상승률 기록
1459원 마감
일본 조기 총선 검토 여파
한때 1462원까지 상승
일본총리가 오는 2월 조기 총선
검토 소식에 엔화 약세 촉발
뉴욕장에 1460원 수준 진입
비농업 신규 고용 규모가 시장 기대치 하회하자
1456.2원까지 떨어져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지 제공
일본 조기 총선 시점을
다음달 8일 또는 15일 거론
다카이치 총리가 높은 내각 지지율을 바탕으로
중의원에서도 의미 있는 의석수 챙기면
확장적 재정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가능성 제기
재정 우려를 키우는 요인
9만달러 넘은 비트코인
ETF도 순유입 전환
4년 주기론 깨질까
상황은?
1) ETF로 이달 4000만달러 유입
2) 직전 2개월간 이어진 순유출 끊어내
3) 반감기 '4년 주기론'에 따른 하락 우려
4) 제도권 편입, ETF 등 변수로 달라진 환경
4년 주기론
올해는 다른관점으로 봐야 한다
현물 ETF 승인으로 기관 참여
금리환경 역시 기존과 다름
세차례(2012, 2016, 2020년) 반감기
사실상 '제로금리'였던 초저금리 시대
저금리로 유동성 증가
지금은 금리 3.75%
트럼프의 다양한 규제 완화 정책 등
과거 반감기와는 주변 환경이 달라짐
또한 비트코인은 95% 이상 채굴
채굴 속도의 변화가 과거에 비해 미비
비트코인의 미래는 전문가마다
크게 달라서 올해 어찌 될런지는 모른다
아침부터 날이 쌀쌀하더니
낮에 계속 눈발이 날리며
바람도 세게 불고
저녁이 되니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며
계속 재난문자가 날라옴
2026년이 시작되면서
비트코인은 조금씩 상승 중
유가도 이란 상황으로 상승 중
원달러도 주변 환경으로 상승 중
미증시도 지속 상승 중
국내증시는 기대이상으로 상승 중
모든 자산 시장에 계속 상승 중
이제는 현금을 자산으로 바꾸어야 한다
현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는 중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지만
금리가 떨어지면
더 속도가 붙을 것이다
신년 계획 잘 세워보자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