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뉴욕증시, 의구심 속 기술주 반발 매수
상승 마감
지난주 증시를 밀어올린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저가 매수세로 지수 상승 견인
다우존스 사상 최고치 마감
인공지능이 촉발한 공포로 투매에 휩쓸렸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3% 이상 오르며
이틀째 지수 상승에 일조
MS, 저가매수에 힘입어 시총 3조달러 되찾아
다우와 나스닥 지수 모두 견인
엔비디아도 시총 4조6천억달러 선 위로 다시 올라
기술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시총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 기업도
애플과 아마존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전문가에 의하면
현재 소프트웨어 업종은
닷컴버블과 글로발 금융위기 당시 저점까지 도달
AI 전환기에도
데이터와 워크플로를 장악한 소프트웨어 업체는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는 비중 축소 의견이지만
인프라 소프트웨어는 비중 확대의견 유지
시카고 페드워치에 의하면
3월 금리동결 확률은 82.3%
미국과 이란 군사적 긴장 우려로 상승
유가 1.3% 상승
미국교통부 산하 해양청이
호르무즈 해협과 오만만을 통과하는 선박들이
이란군의 승선 검사를 받는 위험이 발생
미국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침
원달러환율, 이틀째 하락
장 초반 1458.6원
중국 당국, 미국채 보유 억제 권고
달러 약세 재료
달러인덱스는 전거래일비 0.46% 내린 96.965
외국인은 토스피 2천600억원 순매수 중
일본 총선에서 확장 재정과 감세를 공약한
집권 자민당이 기록적인 압승
엔화 하방 압력이 생겼으나
일본 당국자들의 구두 개입으로 일단 진정
가상자산 시장에서 트럼프 집권 후 도취감 식어가
연준의 크리스토퍼 윌러 이사는
최근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가
규제 불확실성과
대형 금융기관들의 위험관리 조치에 의해 주도 되었을 수도
가상화폐는 인플레이션 회피 수단으로 기대감
최근 변동성 장세에서
실물 금과 달리 안전 자산의 역할을 하지 못함
오히려 위기에 취약한 모습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키웠다는 평가
환율 1450원대 안정화
비트코인 다시 1억원대로
유가는 상승 중
미증시 다시 상승 중
시장 내 불확실성이 많아서
자산들은 제각기 갈 길을 가는 중
우리는 이 상황에서
돈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
미증시와 비트코인에서 빠져 나간 돈은
다시 들어 오고 있다는 느낌
좀 더 지켜보자
돈이 어떻게 흘러갈지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