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중동정세 불안 여전
유가는 폭등
뉴욕증시 다시 하락
중동 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시장에서는 미국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일을 벌인 것은 아닌지 의문 제기
전문가에 의하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선박을 호위할 수 있겠는가?
지금 벌어지는 일이 무엇이든
투자자들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해
국제유가, 걸프해역 유조선
공격에 상승폭 확대
뉴욕유가 6% 상승
미국 내 휘발유 소매 가격은
지난주 대비 약 27센트 상승
갤런(약 3.78리터)당 평균 3.25달러
2022년 3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전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상당수 유조선이 걸프 해역에 갇힌 상태
걸프만 인근 해역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
이란은 인근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
쿠르드족이 미국,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내부에서 지상전에 들어갈 예정
미 언론들의 보도 나오고 있어
이란 전쟁에 변동성 커진 환율
오를까, 내릴까
상황은?
1) 전쟁 후 이틀 연속 상승하다가 하락 전환
2) 이란 전쟁 끝나야 1400원대 초반 가능
전쟁이 이어지는 동안
환율이 1460~1480원대를 오갈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심리적 저항선으로 분류되는
1500원을 다시 한번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도
시장에는 불화실성이 많다
중동 위기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비트코인 7만1000달러대
가상자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
이란이 상선 공격을 이어가면서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분위기
공포탐욕지수는 22점 극단적 공포
전날 10점 극단적 공포 유지
시장은 이란 전쟁이라는
큰 불확실성 앞에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싱횡을 지켜봐야 한다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져
결국 금리 방향에 영향을 준다
인플레이션은 금리인상의 요인
금리인하를 원하는 트럼프에게는 악재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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