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국제유가가 흐름 좌우할 듯
CPI도 관건
미 에너지 장관,
에너지 가격 이전 수준으로 돌아갈 것
국제 유가가 원유 공급 불안으로 폭등
미국 산업 전반에 충격
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를 밑돌은 점이 영향
미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을 방해하는 이란을 무력화하면
석유, 가스 가격이 내리기 시작할 것이라고 함
미 에너지 장관은
차질이 몇 주 동안 지속될 것이며
몇 달씩 지속되는 않을 것이라고 함
11일,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13일,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
유가 급등은 미반영된 지표
향후 추세 방향을 드러낼 것
국제유가 결국 배럴당 100달러 돌파
2022년 7월 후 처음
상황은?
1) 유가 한때 111달러도 넘겨
2) 호르무즈 마비에 감산 본격화
3) 긴장 완화 기미 없어
4) 150달러 갈수도, 시장 유예기간 끝나
주요 산유국들의 저장시설이 빠르게 포화
이에 따라 감산으로 이어지는 등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
원유 물류는 사실상 마비
지난달 28일 공습이후 유조선 통행량 90% 감소
일주일간 9건의 선박 공격 발생
전문가에 의하면
시장이 트럼프 행정부에 부여했던
유예기간이 지난 주말로 끝났다
하루 2천만 배럴의 공급 부족이
전 세계 원유 시장의 균형에 악영향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음
트럼프는 무조건 항복 요구
이는 매우 가능성이 낮은 전망
1490원대로 급등
16년 만에 최고
중동사태로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수입 물가 상승과 경상 수지 악화 우려
유가는 배럴당 107달러 54센트 기록
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
달러인덱스도 전날 98대 후반에서
크게 올라 99대 중반
9800만원선 턱걸이
유가 급등에 투심 '와르르'
국제 유가 35% 폭등, 긴장 고조에 시장 불안 확대
달러 기준 7만달러선이 무너진 뒤
6만5천달러까지 밀렸다가
현재는 6만6천달러 선
중동 긴장 완화 조짐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국제 유가 급등한 점을
비트코인 약세의 주요 원인으로
공포탐욕지수는 12점 극단적 공포
트럼프발 불확실성 고조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
시장에서는 유가 급등
환율 급등
국장 하락
비트코인 하락
이럴 때는 잠시 쉬어가자
이번 주에 봄이 올려고 한다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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